모유수유 엄마의 4분의 1, 수유 중 잠들어 아기 질식사 위험↑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의 4분의 1 이상이 수유 중 잠이 들며 이로 인해 유아 질식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소아과학(Pediatrics)》11월호에 게재된 미국 버지니아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11-10
엔도르핀이 펑펑 솟구치네...우울증 날리는 운동은?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우울 및 불안 증상이 완화된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자신감도 올라간다. 운동은 여러 가지로 정신 건강에도 이점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권순일 기자 2024-11-10
"화 잘내는 사람은 참아라, 화 안내는 사람은 화 내라!"...무슨 말? 화를 잘 내는 사람은 화가 날 때 참는 것이 건강에 좋은 반면 화를 잘 내지 않는 사람은 화가 날 때 밖으로 표출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생리학 및… 박주현 기자 2024-11-10
자주 먹었더니 두뇌가 “생생”...기억력 좋게 만드는 식품은?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은 점차 쇠퇴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뇌에 도움 되는 식품을 자주 먹으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미국 폭스뉴스(Fox News)가 소개한 기억력 유지에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사과=매일 한 알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4-11-10
2050년까지 암 사망자 89% 증가 전망...더 위험한 사람은? 2050년까지 전 세계 암 발병률과 사망률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인간 개발 지수(HDI)가 낮은 국가와 남성에게서 급증할 전망이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된 ‘2050년 암의 세계적 불평등과 예상… 박주현 기자 2024-11-10
"난 자존감 낮았던 사람"...50대女, 30kg 빼고 보디빌더로, 놀라운 변화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과체중으로 인해 우울과 낮은 자존감에 시달리던 50대 여성이 현재 환골탈태한 모습이 화제다. 지금은 근육질의 보디빌더이자 8만6000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거느린 온라인 스타로 활약 중이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4-11-10
"한숨 쉬어도, 기분 눈치채네?"...말보다 의미 더 커, 사소한 행동을 봐라! 관계에서 무의식적으로 하는 사소한 행동들은 현재 관계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알려주는 좋은 척도가 된다. 평소의 이러한 행동은 무언의 욕구나 불만, 혹은 깊은 정서적 유대감을 나타낼 수 있다. 관계에서 보이는 미묘한… 지해미 기자 2024-11-10
"지금 당장 근육 복구!"…60세 넘어 근육 되찾으려면? 나이가 들수록 신체는 다양한 변화를 겪는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근육량 감소인 ‘사코페니아’ 현상이다. 근육은 단순히 몸매를 위한 것이 아니다. 노년기에는 독립성과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60대로 접어들면서 근육 감소로 인해… 정희은 기자 2024-11-10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지해미 기자 2024-11-10
박정민, '이것' 먹고 80kg까지 찌웠다는데...최고의 음식, 한끼 때우기 좋다고? 30세 후에 처음으로 60kg을 넘겼다고 했던 배우 박정민(37)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햄버거를 꼽았다. 그는 지난 2023년 개봉된 영화 '밀수' 촬영 당시 햄버거, 치킨, 피자를 많이 먹어 80kg 정도까지 찌우기도 했다.… 정은지 기자 202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