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찬 공기를 맞으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수축하고… 김용 기자 2024-10-20
하루 1시간 운동하면 대장암 위험 뚝...'이런 운동'하는게 좋다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결장에 생기면 결장암, 직장에 생기면 직장암이라고 부른다. 대장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단, 위험 요인은 알려져 있다. 위험 요인으로는 △음식(육류, 섬유소가 적은 식사,… 권순일 기자 2024-10-20
"많이 안먹어도 살쪄?"...음식 말고 체중 늘게하는 다른 이유들? 많이 먹는데 신체 활동은 잘 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살이 찌게 된다. 하지만 과식을 하지도 않고 운동도 적당히 하는데 체중계 눈금이 계속 올라간다면…. 살이 찌는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24-10-20
171cm 53kg 성해은, 기럭지 늘씬 비결...‘이 운동’해서 관리?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발레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답지만 땀이 쏟아지는 발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성해은은 다양한 발레복을 착용한 채… 이지원 기자 2024-10-20
"1회 28g씩 꼭 즐겨라"...혈당 낮추는데 좋은 견과류는? 건강에 좋은 것으로 잘 알려진 견과류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도 유익하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줄리아 줌파노는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가 견과류를 일주일에 최소 5회 분량 섭취하면 심혈관 위험 요소가 크게… 지해미 기자 2024-10-20
"시리얼도? 사망 위험 쑥 올라"...먹을수록 '독'이 되는 식품 4 초가공식품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건 이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된 연구 결과들도 속속 발표되고 있다. 가령, 올해 미국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에서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초가공식품을… 지해미 기자 2024-10-20
"응? 응가 색이 이래도 되나?"...변 색깔로 보는 아기 건강 아기가 태어나면 하루에도 여러 번 기저귀를 갈아줘야 한다. 그럴 때마다 초보 부모는 아이의 변 색깔과 질감을 보며 가끔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하기도 한다. 아기의 변은 처음 며칠에서 몇 달에… 지해미 기자 2024-10-19
기후변화에 유럽 의대 교육도 바껴...새로운 수업 과목 뭐있나?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올해 역대급의 무더위가 이어지며 관련 질병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맞춰 의대 커리큘럼에도 변화가 시작됐다. 기후 변화가 의대 수업을 바꾸기 시작한 것이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유럽… 박주현 기자 2024-10-19
"146kg 女, 매번 남자들에게 차여"…63kg뺀 분노의 다이어트, 어떻게 성공? 미국의 한 30대 여성이 이별 후 약 60kg 감량에 성공했다.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조시 바렐라(33)는 어릴 적부터 뚱뚱하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했고, 성인이 되어서도 이성에게 인기를 얻지… 이지원 기자 2024-10-19
"RSV 백신, 노년층 위중증 예방효과 80%"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이 60세 이상 노년층의 80% 이상이 중증질환 및 입원을 막아준다는 실제 의료 데이터 분석 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랜싯》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