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폐 하얗게 변해”…‘이 음식’ 먹고 기생충에 감염됐다고? 배우 권상우가 과거 기생충에 감염됐던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권상우는 농구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의 유튜브 채널 ‘광재언니’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곱창집을 찾은 권상우는 “곱창집에 오면 간, 천엽을 주잖아”라며 “나 그거 되게 좋아한다”며… 최지혜 기자 2025-02-06
"구멍 숭숭, 바나나 맞아?"...과육 사라진 텅빈 속, 왜? 바나나를 구매할 때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속까지 신선한지 확인하기는 어렵다. 최근 호주의 한 여성이 바나나를 자르다 예상치 못한 장면을 목격하고 경악한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정은지 기자 2025-02-06
"소시지 두개?" 5배 커진 입술...필러 아니라고? 21세女, 뭐 했길래? 입술 문신 시술을 받고 입술이 소시지처럼 부어 오른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거주하는 21세 여성 태쉬 에반스는 지난 1월 18일 입술 문신 시술 후 극심한… 정은지 기자 2025-02-06
고용량 비타민D 주사, 일부 암환자에겐 오히려 '독' 고용량 비타민D 주사가 모든 암 치료에 좋을 것이라는 기존 관념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창훈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 연구팀은 2차 항암화학요법을 받은 진행성 담도암 환자 173명의 혈중 비타민D 수치와 생존율… 김다정 기자 2025-02-06
"알레르기?" 20대男 사정 때마다...눈물 나고 근육통, 왜? 사정할 때마다 피로감과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고통 받았던 남성이 사정후질병증후군(postorgasmic illness syndrome, POIS)이라는 매우 드문 알레르기 진단을 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이스라엘 출신의 이 남성(22)은 열 네 살 때부터 오르가슴을 느낀… 지해미 기자 2025-02-06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왜 이렇게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위험한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과 지방, 특히 포화지방을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도록… 김용 기자 2025-02-06
강수지, 40kg대 유지 비결?...가방에 '이 간식' 넣고 다녀, 뭐길래? 가수 강수지(57)가 몸매 관리를 위한 간식을 공개했다. 그는 40kg 대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다 있다. 5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어지럽고 복잡한 가방 속, 파우치로 정리해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이지원 기자 2025-02-06
연예인들도 한다는 ‘애사비’ 광풍… 그러나 ‘이것’ 조심 가히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Apple Cider Vinegar) 열풍이다. 주로 체중 감량, 피부 건강, 혈당 개선 등을 목적으로 애사비를 물에 희석해 음료처럼 마신다. 인기에 힘입어 관련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사과 발효 주스인… 김성훈 기자 2025-02-06
일주일에 계란 몇 개?...'이만큼' 먹어라!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 일주일에 1~6개의 계란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모내시 대학교 연구팀은 70세 이상 성인 8756명을 대상으로 계란 섭취 빈도와 사망률 간의… 정은지 기자 2025-02-06
하루 중 기분 좋은 시간, 아침에 최상…최악은 언제? 알람 소리에 대한 투덜거림과 신음소리, “5분만 더 자자”는 푸념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아침에 잠에서 깬 뒤 정신건강과 삶의 질(웰빙)이 최상인 반면 자정 무렵엔 최악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협회(BMA)가 발행하는… 한건필 기자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