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불편하면 치매 의심?"...'이 증상'으로 12년 일찍 예측 눈은 뇌 건강에 대해 많은 것을 드러낼 수 있다. 눈의 문제는 인지 저하의 가장 초기 징후 중 하나일 수 있다. 호주 온라인 과학 매체 ‘사이언스얼러트(ScienceAlert)’는 《네이처(Nature)》에 발표된 연구를 인용해 시각… 박주현 기자 2024-04-15
치매 잘 걸리는 성격 vs 덜 걸리는 성격, 따로 있다고? 현대인에게 암보다 더 무서운 게 바로 치매다. 치매는 정상이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 기능이 상해서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드는 여러 증상이다. 치매라는 단어는 질병 명이 아니고, 증상들의 모음을 말한다.… 권순일 기자 2024-04-14
"온라인 게임 많이 한 10대, 정신병 위험 높아"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비디오 게임을 하는 아이들은 나중에 정신병 증상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정신의학(JAMA Psychiatr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기의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 사용이 23세가 될 때쯤… 박주현 기자 2024-04-13
이유없이 피곤하고 건망증...내 몸 '이 호르몬' 수치 때문? 이유 모를 피로감, 건망증, 수면 부족 등에 시달리고 있다면 '코르티솔' 수치가 너무 높은 것은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코르티솔은 위협을 받으면 콩팥의 부신 피질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우리 몸을 '투쟁-도피' 상태로… 김근정 기자 2024-04-13
"대충 살자 했는데"... '이렇게' 살면 뇌 확 망가진다 뇌는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신체는 물론, 정신과 정서적인 것을 모두 통제하는 ‘컨트롤 타워’다. 생명과 직결된 활동을 통제하며, 무엇을 말하고 선택할지 등의 인지 행동에 관여한다. 이 때문에 건강한 노년을… 정희은 기자 2024-04-12
항우울제 치료 효과 없는 환자의 가족...우울증 위험 9배 높아 치료 저항성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친척은 전통적인 치료방법이 효과를 보이지 않는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9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료 저항성 우울증은 두 차례의 서로 다른 항우울제를 사용해도… 박주현 기자 2024-04-11
불안증 있으면 나약한 사람?...불안·공황 장애에 대한 오해 5 불안증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는 정신 장애 중 하나다. 비교적 흔한 증상이지만 당사자의 고통은 작지 않다. 또 불안증에 대한 사람들의 몇 가지 오해 때문에 증상이 악화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불안… 권순일 기자 2024-04-11
임신 중 대마초 피면...자녀 자폐증 위험 높아 독일이 4월부터 대마초를 합법화함으로써 전 세계에 큰 충격을 던졌다. 대마초가 합법인 독일이나 태국에 여행할 때는 음료·케이크·담배 등을 통해 대마초 성분을 섭취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임신 중 대마초를 사용하면 자녀가… 김영섭기자 2024-04-09
"게을러서?" 낮에 수시로 잠드는 女... '이 병' 때문, 무슨 사연? 낮에 졸려하고 수시로 잠들어 주변으로부터 게으르고 조심성 없다는 핀잔을 듣던 여성의 증상이 사실은 희귀 수면장애 때문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알리사 데이비스(26)는 항상 피로를 달고… 지해미 기자 2024-04-09
아침엔 달걀-채소, 저녁은 일기 쓰기... 104세 장수인들의 공통점은? 1920년 출생... 삼일절(1919년 3월 1일) 이듬해에 태어나 광복의 해인 1945년에 25세의 청년이었던 분들이다.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잘 알려져 있지만, 또 한 분의 104세 장수인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