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췌장의 병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크게 변한 식생활이 문제? 췌장과 담낭(쓸개)은 소화를 돕는 액체를 분비한다.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관이다. 췌장과 담낭에 생긴 병이 과거에 비해 크게 늘었다. 30년 사이 우리 식생활이 너무 변했기 때문이다. 과거 드물었던 대장암이… 김용 기자 2024-07-25
“지중해식 식단, 한창 자라는 어린이에게도 좋을까?” 지중해식 식단은 어른의 건강에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올리브유와 생선류, 과일, 채소, 견과류, 곡물 등이 풍부하고 포화지방이 없는 음식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한창 자라는 어린이에게도 이 식단이 좋은지 여부는 잘 알려져 있지… 김영섭기자 2024-07-25
문자 보내 우울증 치료한다?....화상 진료만큼 효과적 문자나 음성 메시지로 심리치료를 받은 우울증 환자들이 매주 화상 원격진료를 받은 환자들과 똑같은 치료효과를 보인다는 새로운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정신의학 서비스(Psychiatric Services)》에 발표된 미국 워싱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4-07-24
“위암 너무 많고 안타깝다”...‘아침 이슬’ 김민기 영원히 잠들다 ‘아침 이슬’의 큰 울림을 주었던 한국 싱어송라이터의 개척자 고 김민기(73) 전 학전 대표가 영원한 휴식에 들어갔다. 24일 오전 8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발인식이 엄수됐다. 고인은 30여년 동안 대학로 소극장 '학전'을… 김용 기자 2024-07-24
'이곳'에 10분만 있어도...정신 질환 좋아진다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생태심리학(Ecopsychology)》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리뷰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2일(현지시간)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4-07-23
주변에 흔한 콩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통곡물, 콩, 채소, 베리류, 견과류, 가금류(닭고기), 생선, 올리브오일 등을 적극 활용해 식사 후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리세요. 단순당과 정제곡물은 피하세요” 노인의학 전문가로 ‘저속노화’를 강조하는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19일 코메디닷컴과… 김용 기자 2024-07-23
“92세? 아파서 누워 지낸 기간 너무 길어”... 건강장수 막는 최악 습관은? 95세, 100세를 살아도 병으로 누워 지낸 기간이 길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요즘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는 일상 활동을 하며 건강하게 장수를 누린 기간을 중요시한다. 바로 ‘건강수명’이다. 10년 이상 병상에서 보낸다...… 김용 기자 2024-07-22
"이게 배에서 나온 털뭉치 1kg?"... 24세女 2년간 머리카락 먹어, 무슨 일? 복통과 잦은 구토 증상으로 체중까지 크게 줄어든 24세 여성의 배에서 무게가 1kg에 달하는 머리카락 뭉치가 나왔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 해당 여성은 수술까지 받아야 했다. 영국 일간 더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에콰도르에… 지해미 기자 2024-07-22
김상혁 "가짜사랑에 속아 2천만원 날려"...로맨스 스캠 안 당하려면? 지난 2005년 4월 음주운전 사고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가수 김상혁이 최근 근황을 전한 가운데, 한때 로맨스 스캠으로 2000만원 사기 당한 일을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당케'에는 '나보고 대리를 뛰라고?… 정은지 기자 2024-07-21
“고지혈증 너무 많고 무섭다”... 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3년 304만 명이 넘는다. 5년 전(2019년-219만 명)보다 무려 38.4%나 늘었다. 같은 기간 고혈압 증가율 14.6%, 당뇨병 19.2%과 비교하면 증가 속도가 가파르다. 심장-뇌혈관 질환의… 김용 기자 2024-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