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세균, 항암치료제 효과도 확 높인다? 장내 세균(박테리아)을 잘 활용하면 폐암 등 환자의 면역요법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은 특정 장내 세균(루미노코커스 그나부스)이 항암면역요법의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김영섭기자 2024-05-25
"혼자만의 시간에 죄책감?"...부모도 자기관리해야 한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처음 겪는 낯선 일이고 또 많은 것을 아우르는 일이기에 결코 쉽지 않다. 해야될 일이 많아지니 자연히 자신보다 자녀 등 가족의 필요를 우선시하기 쉽고 물론 이는 잘못된… 김근정 기자 2024-05-25
“입술에 물집, 가까이 오지 마세요”...전염되는 이유가?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할 경우 입술에 물집이 생길 수 있다. 얼굴이나 몸에도 작은 물집들이 돋아나 외출할 때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엉덩이나 성기에도 물집이 생겨 놀라는 경우가 있다. 내 몸에 무슨 일이… 김용 기자 2024-05-24
죽을 것 같은 극심한 불안감…혹시 나도 공황장애? 교통사고를 내고 자리를 이탈한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에게 ‘공황장애(공황발작)가 있느냐, 없느냐’로 논란이 되고 있다. 소속사 측이 "사고 당시 김호중에게 공황이 심하게 왔다"고 해명했으나 CCTV에는 차에서 내려 한 손을 주머니에… 박효순 기자 2024-05-23
"가난했지만 나중에 돈 잘 벌면"…치매 3년 더 늦어져, 반대는?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았다가 높아진 사람은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았다가 낮아진 사람 등에 비해 치매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사카대 의대 연구팀은 65세 이상 일본인 9186명을 추적관찰한… 김영섭기자 2024-05-23
"발가벗고 자전거 탔다" 외국인 男학생... '이 병' 앓아서? 전남의 한 대학교에서 해당학교 학생인 외국인 남성이 발가벗은 몸으로 자전거를 탄 사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사연의 흑인 학생이 조현병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2일 전남에 위치한 한 대학교 온라인… 정은지 기자 2024-05-23
“오늘은 뭘 해 먹지? 이제 요리가 싫다”...퇴직 남편-아내의 역할 분담은? “오늘은 뭘 할까?” 지난 코로나19 유행 기간을 떠올려보자. 가족 중 가장 고생한 사람은 바로 엄마, 아내다. 남편-자녀가 모두 재택 근무니 삼시세끼를 차리느라 몸이 파김치가 됐다. 도와주는 가족이 없으면 속에서 열불이… 김용 기자 2024-05-22
기억력 정상이어도...‘이것’ 자주 발생하면 “치매 초기”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노인성 치매로도 불리는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사람들은 기억을 깜빡깜빡 잊는 것뿐만 아니라 잘 넘어지며 몸의 균형도 못 잡고 비틀거리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일단… 권순일 기자 2024-05-22
“오랜 헌신, 고통과 고뇌에 공감”...백혈병 걸린 엄마의 사연은? 아들은 태어날 때부터 뇌에 문제가 있었다. 중증 지적장애와 함께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 식사도 배에 삽입한 위루관을 통해서 했고 배변 조절이 불가능했다. 가끔 큰 소리를 내며 발작까지 일으켜 엄마는 이웃을… 김용 기자 2024-05-21
"더울 때 형량 더 무거워져?"...폭염 때 판사들 판단력 떨어진다 뇌가 열을 받으면 체온을 조절하는 중추신경에 문제가 생긴다. 폭염 땐 뇌의 판단력과 인지능력이 뚝 떨어진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뇌의 직업 능률은 기온 30℃ 때 63%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40℃… 김영섭기자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