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고 몸 발작" 10대女...의사는 '틱톡 따라 한것'이라 무시, 실제 '이 병?' 건강하던 10대 소녀가 갑자기 틱장애와 발작 증상을 겪었다.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걷기조차 어렵고, 욕설을 하는 등 황당한 모습을 보였다. 의사는 틱톡을 너무 많이 봐서 따라한 것이라며 실제 원인을 무시했다.… 최지혜기자 2024-07-27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김용 기자 2024-07-26
수면 시간 매번 달라?…90분 이상 차이나면 '이 병' 위험 매일 수면시간이 들쭉날쭉 크게 차이가 나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영국 맨체스터대 의대 등 공동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밤 수면시간이 가장… 김영섭기자 2024-07-26
72세 미국女의 선명한 복근... 젊음-몸매도 좋지만 ‘속’이 건강했다 72세 나이에 미국 미인 선발대회에 참가했던 마리사 테이조 여사가 음식 조절과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1세 손녀를 둔 그는 지난달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미스 텍사스 USA’에 참가해 손녀뻘 여성들과 경쟁했다. 수상권에는… 김용 기자 2024-07-26
“단백질이 이렇게 많았나?”... ‘이 생선’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단백질의 중요성을 절감하면서 육류는 물론 단백질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안전하고 효율 높은 것은 공장에서 만든 것보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다. 생선도 빼놓을 수 없다. 대부분 100g 당 단백질이… 김용 기자 2024-07-25
“담낭·췌장의 병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크게 변한 식생활이 문제? 췌장과 담낭(쓸개)은 소화를 돕는 액체를 분비한다.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관이다. 췌장과 담낭에 생긴 병이 과거에 비해 크게 늘었다. 30년 사이 우리 식생활이 너무 변했기 때문이다. 과거 드물었던 대장암이 폭발적으로… 김용 기자 2024-07-25
“지중해식 식단, 한창 자라는 어린이에게도 좋을까?” 지중해식 식단은 어른의 건강에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올리브유와 생선류, 과일, 채소, 견과류, 곡물 등이 풍부하고 포화지방이 없는 음식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한창 자라는 어린이에게도 이 식단이 좋은지 여부는 잘 알려져 있지… 김영섭기자 2024-07-25
문자 보내 우울증 치료한다?....화상 진료만큼 효과적 문자나 음성 메시지로 심리치료를 받은 우울증 환자들이 매주 화상 원격진료를 받은 환자들과 똑같은 치료효과를 보인다는 새로운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정신의학 서비스(Psychiatric Services)》에 발표된 미국 워싱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4-07-24
“위암 너무 많고 안타깝다”...‘아침 이슬’ 김민기 영원히 잠들다 ‘아침 이슬’의 큰 울림을 주었던 한국 싱어송라이터의 개척자 고 김민기(73) 전 학전 대표가 영원한 휴식에 들어갔다. 24일 오전 8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발인식이 엄수됐다. 고인은 30여년 동안 대학로 소극장 '학전'을… 김용 기자 2024-07-24
'이곳'에 10분만 있어도...정신 질환 좋아진다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생태심리학(Ecopsychology)》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리뷰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2일(현지시간)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