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특히 조심해야 할 식습관은? 나이가 들면 혈압, 혈당 관리에 비상이 걸린다. 음식 조절, 운동 등 생활 습관에 조금만 소홀해도 혈압, 혈당이 치솟는다. 이번 추석 연휴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짜고 기름진 음식이 많고 몸의… 김용 기자 2024-09-16
“기분 꿀꿀한데, 카레 먹어볼까?”…‘강황’이 좋은 이유 기분이 꿀꿀할 때 카레 한 그릇을 챙겨 먹으면 기분이 꽤 좋아진다. 카레의 재료인 강황 속 ‘커큐민’ 성분 덕분이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에 따르면 강황은 우울증을 누그러뜨리고 기분을 전환하는 데 좋다. 강황의… 김영섭기자 2024-09-16
압박감 크면 왜 평소 실력 발휘 안 될까? 심한 압박감을 받게 되면 가장 중요한 순간 평소보다 실력이 위축돼 성과가 저조해지는 질식 상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왜 그럴까? 움직임을 준비하는 뇌의 신경세포의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다는 새로운 동물실험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9-15
“사람이 왜 이렇게 변했어”...그냥 넘기면 안 되는 치매 징후는? 30대부터 뇌는 아주 천천히 줄어들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아차릴 수조차 없지만 이로 인해 뇌의 처리 속도가 느려지고 검색이 느려질 수 있다. 즉, 머릿속에는 여전히 정보가 저장되어 있어도 이를 끄집어내는 데… 권순일 기자 2024-09-15
"위약보다 더 강력"...명상하면 진짜 덜 아프다 오랫동안 통증 관리에 사용된 마음챙김 명상은 위약 반응을 활성화함으로써 효과가 있다고 생각돼 왔다. 그러나 이것이 사실이 아니며 마음챙김 명상이 위약 치료보다 통증 강도와 불쾌감을 줄이는데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09-14
“남편과 추석에도 가사 분담”... 명절 음식 준비하는 부부의 동상이몽? 이번 추석에도 차례상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명절 스트레스가 시작된 것이다. 아무래도 여성들의 부담이 클 것이다. 성균관이 명절 차례상 간소화를 권고하는 것도 불필요한 심적-육체적 부담을 줄이자는 의도다. 젊은 부부들은 가사… 김용 기자 2024-09-14
"그 사람 때문에 힘들다"...계속 감정 에너지 빼앗긴다면?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감정적 스트레스는 좀 더 복잡한 상황이나 어려울 때 발생해 우리를 괴롭힌다. 때로는 극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강렬한 감정이 동반되기도 한다. 감정적 스트레스는 두려움, 분노,… 정희은 기자 2024-09-13
근력 약해지고 설사하는 것도, 모두 ‘이것’ 탓? 염증이 일으키는 병과 증상은 매우 많다. 만성 염증이 보내는 적신호를 정확히 읽고, 서둘러 대처하는 게 좋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만성 염증의 주요 적신호로는 어지럼증 및 몸의 균형감각 상실, 인슐린… 김영섭기자 2024-09-13
"SNS 덜 보면 행복해질까?"...도파민 디톡스, 효과 없다고?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는 ‘도파민 디톡스’(Dopamine detoxes)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만 키면 수많은 릴스와 쇼츠들을 나타나고, 어느순간 30분이 지나버린다. 이 때문에 SNS상에서는 도파민 디톡스가 필요하다는 글이 이어진다. 그러나 사실 도파민 디톡스는 효과적이지 않다는… 정희은 기자 2024-09-12
“심장 혈관 막힌 사람 너무 많아”...혈관 망가뜨리는 최악의 식습관은? 추석을 앞두고 ‘응급실 대란’ 문제가 확산하고 있다. 응급의학 전문의 부족으로 응급처치를 제대로 받을 수 있느냐는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응급처치를 제대로 해야 배후 치료(혈관 수술)를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응급질환 중… 김용 기자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