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아들은 집에만 있고 우리 부부는 일해요”…자녀 부양 언제까지? 다 큰 자녀의 독립이 늦어지면 부부의 노후 준비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 특히 노후 대책이 미진한 부부는 생활비 마련도 버거울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30세가 넘은 자녀가 취업 실패 후 집에서… 김용 기자 2025-06-12
“애 낳은 적 없는 女 더 위험”…생리통 심하다면 ‘이 병’ 치료 시급? 애를 낳은 적이 없고 생리를 하는 여성이 생리통 등 세 가지 통증을 겪고 있다면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자궁내막증은 여성에게 꽤 흔한 병이다. 많은 사람의 생각과는 달리, 자궁 밖에서… 김영섭기자 2025-06-12
“속상해요, 암 걸렸는데 담배 못 끊는 남편”…거리 흡연에는 과태료 얼마?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여전히 담배를 피워 속상하다는 중년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비싼 항암제를 맞으면서 발암물질이 가득 찬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는 사람을 어떻게 봐야 할까? 암을 일찍 발견하면 치료 효과가 높다. 그런데도… 김용 기자 2025-06-12
키 작은 남자, 질투 많고 경쟁적…“단신 콤플렉스 진짜다?" 오랫동안 대중문화에서 묘사돼온 '단신 콤플렉스(Short-man syndrome)', 또는 '나폴레옹 콤플렉스'가 과학적으로 근거 있는 현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키 작은 남성이 자기 키에 대한 불만족을 바탕으로 질투, 경쟁심, 시기심 등… 정은지 기자 2025-06-12
취미로 ‘이것’ 즐기는 사람...치매 걸릴 위험 낮아 치매와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줄이고 싶은가? 그렇다면 자전거를 타야 할 것 같다. 중국 화중과학기술대 통지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자전거를 타면 치매 위험은 19%, 알츠하이머병 위험은 22%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25-06-12
이 닦아도 입냄새 여전, 작년 병원 찾은 사람 무려 1959만명…심혈관질환 위험 높이는 '이 병'은? 지난해 병원 외래 환자 수가 가장 많았던 병은 무엇일까? 바로 잇몸병인 치주질환이다. 치주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성 인자, 세균이 혈관을 통해 온몸으로 퍼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저체중조산, 신장병, 골다공증… 김용 기자 2025-06-11
뇌에 안개가 끼었네...흐리멍덩한 머리 상태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안개 낀 뇌라는 뜻의 ‘브레인 포그(brain fog)’는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한 느낌이 지속돼 사고력과 집중력, 기억력이 저하되고 피로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현상이다. 이런 멍한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자꾸 나타나면 브레인… 권순일 기자 2025-06-11
심혈관 갑자기 나빠진 원인 살폈더니…혈압, 당뇨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최근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할 정도의 무더위다. 더위가 계속되면 체온도 상승한다. 올라간 체온을 내리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면서 몸속의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 이때 혈액이 끈적해져 혈전(피떡)이… 김용 기자 2025-06-10
나이 들어도 인지 기능 유지하려면 ‘이것’ 갖고 있어야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인지 기능 저하와 치매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고령에도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요인을 찾아내는 것이 사회적으로 최우선 과제 가운데 하나가 됐다. 《심리학(Psychological Science)》에… 박주현 기자 2025-06-10
“정체성이 사라진 느낌”…이별이 가슴 아픈 이유 5 이별이나 이혼이 생각보다 더 가슴 아픈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흔히 이별이나 이혼을 이야기할 때 떠난 상대방이나 관계, 함께 살던 집처럼 명백한 상실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진짜 가슴을 아프게… 김성훈 기자 202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