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간병’이.. 건강·장수의 적은 혈관병, 좋은 음식은? 100세를 살아도 병으로 오래 누워 지내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된다. 건강하게 장수(건강수명)하는 게 최선이다. 결코 일어나선 안 될 일이 최근 또 발생했다. 암 투병 중인 노인이 뇌졸중으로 몸이 불편한 아내를… 김용 기자 2023-02-05
아침 식사, 삶은 감자 vs 베이컨·햄 .. 몸의 변화가? 바쁜 아침에는 전날 삶아 놓은 음식이 좋다. 물 한 잔 마신 후 바로 먹을 수 있어 시간 절약도 된다. 삶은 감자, 달걀 등이 꼽힌다. 영양소도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 등을… 김용 기자 2023-02-03
‘지방’ 안 먹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좋은 음식은? 체중 조절을 위해 지방 섭취를 꺼리는 사람이 있다. 고기의 비계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살코기도 싫어하는 경우가 있다.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영양소 섭취 적정 비율은 탄수화물 55∼65%, 지방 15∼30%,… 김용 기자 2023-02-03
115세 세계 최고령자 장수 비결, “이런 사람 피하라” 건강하게 오래 사람들은 흔히 소식, 부지런한 몸 움직임 그리고 낙천적 성격을 꼽는 경우가 많다. 올해 115세로 세계 최고령자인 이 여성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1907년 3월 미국 태생인 그는 특히 가족·친구와의… 김용 기자 2023-02-01
장 청소, 뼈 건강.. ‘시래기+오곡’이 만드는 몸의 변화 튀김 배달 음식, 기름진 식품을 자주 먹고 간식으로 과자 등 가공식품을 즐긴다면 ‘장 청소’가 필요할 때가 있다. 역시 우리 조상들이 즐겨 먹던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2월 5일(일)은 정월 대보름이다.… 김용 기자 2023-01-31
달걀·두부 먹고 ‘이 운동’ 했더니, 다리 근육이? 나이 들면 근육의 중요성을 실감한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건강수명) 분들이 아침에 달걀 등 단백질 음식을 먹고 동네 비탈길을 오르는 것은 근력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근력은 몸을 움직이고 활동하게 하는 버팀목이다. 근육의… 김용 기자 2023-01-25
밥 먹기 전 먹으면 체중 감량에 좋은 식품 7 굶는 방식의 다이어트는 일시적으로 성공해도 후유증을 남긴다.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 건강을 지키며 체중 감량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핵심이 식사 전 심한 배고픔을 줄여야 밥, 면… 김용 기자 2023-01-24
여성의 ‘화병’ 갱년기에 많은 이유, 좋은 음식은? 이번 설 연휴에도 우울감, 가슴 답답함, 분노 등 ‘화병’ 증상을 보인 중년 여성들이 있을 것이다. 명절 음식이 간소화 추세에 있다고 해도 요리나 상 차림은 여전히 여성의 몫이다. 시댁에서 나이 어린… 김용 기자 2023-01-23
혈액 순환 돕고 염증 낮추는 음식 7 이번 설 연휴에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의 기름진 부위, 전 등을 많이 먹은 경우 몸속 ‘청소’에 나설 상황이다. 몸의 움직임도 줄어 혈액 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늘어나 혈전 등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김용 기자 2023-01-23
기름진 음식에.. 장 건강에 좋은 음식 5가지 설 음식은 기름진 음식들이 많다. 열량, 지방 성분이 높아 연휴 기간 내내 먹으면 살이 찌기 십상이다. 무엇보다 속이 더부룩해 불편하다. 이 때 장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먹어보자. 사과 등 식이섬유(섬유소가)가… 김용 기자 2023-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