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단백질' 황금비율 있나?...살 빼려면 얼마나?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소식(열량 섭취 제한)이 필수다. 총 섭취 열량을 줄이지 않고 저탄수화물 식사만으로 체중 감량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단백질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체중을 줄이고 감소한… 김용 기자 2023-12-04
채식만 했더니 탈모가...중년 여성의 채식주의는? 최근 체중 조절과 건강을 위해 채식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적절한 채식이 아니라 육류·생선 외 달걀, 유제품까지도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인 비건(vegan)을 지향하는 경우도 있다. 젊을 때와 달리 중년이 되면… 김용 기자 2023-12-03
석류 자주 먹었더니 골밀도-혈관-체중에 변화가? 여성의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석류는 석류나무(Punica)에서 자라는 과일이다. 원산지는 페르시아 등 서남 아시아로 유럽, 동아시아로 전파되어 개량되었다. 석류는 한자로 石榴로 쓰는데 페르시아의 한자어 안석국(安石國)의 ‘석’에서 따온 말이다. 안석국에서 자라는 나무의… 김용 기자 2023-12-02
"설사하고 배아프더니"... 요즘 먹은 비타민C 부작용? 음식은 적절한 양을 먹어야 한다.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식품이나 보충제도 마찬가지다. 단시간에 건강 효과를 높이려는 욕심에 무턱대고 많이 먹으면 오히려 부작용을 부를 수 있다. 몇 가지 건강식품의 사례를 통해… 김용 기자 2023-12-01
코골이 아닌데... 잉꼬부부가 각방 쓰는 뜻밖의 사연? 건강을 위해 잠을 푹 자야 한다. 잉꼬처럼 다정하고 금슬이 좋아도 한쪽의 코골이가 심하면 당분간 따로 자는 게 좋다. 중년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는 또 하나 있다. 바로 남편의 잦은 화장실행이다.… 김용 기자 2023-12-01
늙은 호박+강된장...기관지·항암 성분에 변화가? 강된장은 건더기는 조금 넣고 된장을 많이 넣어서 끓인 된장이다. 여기에 늙은 호박을 추가하면 추운 날씨에 기관지-폐를 보호하고 소화를 돕는 영양소가 늘어난다. 칼륨이 많아 된장의 짠맛을 줄이고 소금 배출을 촉진하는 기능도… 김용 기자 2023-11-30
어떤 사람이 빨리 늙을까... 노화·노쇠 늦추는 습관은? 중년들이 오랜만에 동창들을 만나면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같은 나이인데 노화 속도가 빨라 노인처럼 보이는 친구 때문이다. 주름이 많은 얼굴이라면 더욱 나이 들어 보일 것이다. 하지만 노화를 겉으로만 판단할 게… 김용 기자 2023-11-30
들깨 가루+채소 먹었더니, 맛-염증-혈관에 변화가? 요즘 주목받는 식품이 들깨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들기름과 무기질과 비타민이 많은 깻잎은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특히 들깨 가루는 국, 나물, 죽 외에도 크림 파스타, 드레싱, 라떼 등… 김용 기자 2023-11-29
단백질 적정량... 암 환자 50% 더 vs 조심할 사람은? 암 환자가 몸에 좋다고 채식만 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잘못된 것이다. 암 예방에는 항산화제가 많은 채소-과일 등이 도움이 되지만, 일단 암에 걸려 항암 치료 중인 환자라면 고기 등 단백질을 50%… 김용 기자 2023-11-29
혈뇨? 방광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소변을 저장하는 방광에도 암이 생긴다. 방광암이다. 흔한 증상은 통증이 없이 눈으로 보이는 혈뇨다.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이다. 간장색이나 선홍색 등 뚜렷한 혈뇨도 있지만 살짝 비치는 증상, 현미경으로만 볼 수… 김용 기자 202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