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아스파라거스...비만과 당뇨 막아주는 채소는? 마늘, 아스파라거스, 돼지감자, 치커리 등의 채소가 비만과 당뇨병을 막아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영국 당뇨자선단체의 지원으로 3년간 각종 채소들이 구체적으로 건강에 어떤 이익을 주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권순일 기자 2024-09-30
"괜히 우울할 때 커피 마셔라?"...몇 잔 마셔야 효과적? 커피는 대표적인 카페인 음료다. 카페인은 각성제의 일종. 이 때문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면 나쁜 기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커피와 우울증에 대한… 권순일 기자 2024-09-30
[건강먹방] “물은 2L 이상 보충?”...많이 마시면 안되는 사람은? 우리 몸의 70% 정도 차지하는 물은 생명 유지에 필수다. 부족하면 탈수를 비롯 두통, 피로감 등도 나타난다. 여러 문제를 유발한다는 이유로 수분을 과하게 보충하는 사람도 있으나 무턱대고 마시다가는 건강을 해칠 수… 최지혜 기자 2024-09-30
녹두전? 녹두밥·죽 꾸준히 먹었더니... 몸속 단백질·칼슘에 변화가? 잡곡밥은 혈당 조절에 좋고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소화가 안 돼 꺼리는 사람도 있다. 영양소가 많은 잡곡밥도 소화에 어려움이 있으면 쌀밥을 먹는 게 좋다. 이럴 때 녹두밥을 먹어보자. 녹두는… 김용 기자 2024-09-29
과일-채소 갈아서 주스로 먹었더니... 뜻밖에 나쁜 식습관은? 음식을 잘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채소-과일은 몸에 좋은 성분이 많아 즐겨 먹는 식품 중의 하나다. 일부러 시간을 내어 믹서기로 갈아서 주스 형태로… 김용 기자 2024-09-29
“옷으로 가리려고만 하지 말고”...뱃살 빼려면 먹어야 할 식품은? 여름 내내 풍성한 옷으로 가려야 했던 반전 몸매. 가을에는 코트로 튀어나오는 것을 겨우 막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자칫 잘못하면 눈에 띄는 내 뱃살! 팔과 다리에 비해 유독 배에만 살이… 권순일 기자 2024-09-29
“인공 항문 달아야 하나?”...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식생활은? 30년 전 우리나라에선 드물었던 대장암(직장암)이 급증한 이유는 식습관의 변화가 꼽힌다. 지금도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옆의 채소는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특히 항문과 가까운 곳에 암이 생긴 직장암은 운동을 싫어하고… 김용 기자 2024-09-28
아침에 사과+견과류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사과와 견과류는 맛도 좋지만 혈액을 정화하여 혈관에 좋다는 공통점이 있다. 몸속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여 혈관이 좁아지고 혈전이 생길 위험을 감소시킨다. 포화지방(고기 비계 등)과 반대의 작용을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4-09-27
"16kg빼고 혈당도 낮아져"...3개월간 '이 생선'만 먹은 女, 뭐길래? 오직 정어리만 먹고 살을 빼고 몸속 염증 수치와 혈당을 낮출 수 있다는 식이법이 소개됐다. 실제로 이 정어리만 3개월 먹고 살 빼고 염증 감소돼 건강학적 이점을 얻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정은지 기자 2024-09-27
핏속에 콜레스테롤 왜 이렇게 많아?...혈관 나빠지는 최악 식습관은? 최근 고지혈증이 크게 늘고 있다. 핏속에서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지나치게 높은 상태를 말한다. 심장-뇌의 혈관이 망가지는 출발점이 바로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이다. 식습관의 변화에 따라 핏속에 ‘나쁜’ 콜레스테롤이 쌓인 사람들이 너무… 김용 기자 2024-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