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적은데, 여성 췌장암 너무 많아”...가장 좋은 식습관은? 우리 몸에서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중요 기관이다. 췌액(췌장액)은 십이지장에 들어가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를 돕는다. 성인의 경우 하루 1~2 리터가 분비된다. 췌장에 병이 생기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김용 기자 2024-05-25
"구아바가 제일 높네"...고기 못잖게 단백질 풍부한 과일 6 단백질은 우리 몸의 근육을 키우고, 외부 감염으로부터 건강을 지킨다. 또 호르몬 생성은 물론 중요한 신체 과정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 영양소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체중, 활동 수준 등에 따라 다르지만,… 정희은 기자 2024-05-25
참외와 방울토마토 함께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값이 치솟기만 하던 채소-과일 중 참외, 토마토는 좀 내렸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그래도 여전히 부담스럽다. 제철이 눈앞인 참외나 토마토 가격이 지난달보다 내린 데다 작황이 좋아 공급량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 참외나… 김용 기자 2024-05-24
암 예방하는 브로콜리, '이 약물' 먹고 있다면 주의해야 브로콜리는 콜리플라워, 케일, 양배추 등과 함께 십자화과에 속하는 채소로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을 지키는 훌륭한 식재료다. 칼로리가 낮은 데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근정 기자 2024-05-24
-13kg 전현무, '무탄고단' 식단 공개…부작용 없을까? 최근 13kg를 감량한 전현무가 ‘무탄고단’ 식단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한 예능에서 다이어트 유지를 위해 무탄고지 식단으로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탄고지 식단은 탄수화물은 배제하고 풍부한 단백질 식품을 추가한 것이다. 그가 공개한 무탄고지… 최지혜기자 2024-05-24
커피에 '이것' 넣었더니 풍미 살고 항산화 효과 ↑ 가장 인기 있는 음료 중 하나인 커피. 하루 일과 중 빼놓을 수 없는 커피를 요즘엔 자기만의 레시피대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당과 칼로리를 높이는 설탕이나 크림, 시럽 대신 건강에 좀… 지해미 기자 2024-05-24
“아그작, 깨물어야 제맛?”...얼음 씹어 먹는 사람, ‘이것’ 때문? 음료를 마시고 남은 얼음을 씹어 먹는 사람이 많다. 이런 습관은 흔히 치아가 깨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할 뿐만 아니라 빙섭취증(pagophagia)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자신도 모르게 얼음을 강박적으로 깨무는 습관인 빙섭취증에… 최지혜기자 2024-05-24
“술 안 마시는 여성의 간은 튼튼?”... 흔한 지방간이 암이 되는 경우? 술을 안 마셔도 지방간이 생길 수 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그 것이다. 탄수화물, 포화지방 과다 섭취에 운동 부족이 원인이다. 지방간을 가볍게 보면 안 된다. 간암, 대장암, 유방암, 난소암 위험이 커질 수… 김용 기자 2024-05-23
“삼겹살도 삶아서 먹는다”... 54세에 골프 우승, 최경주가 바꾼 식습관은? 54세 골프 선수 최경주가 지난 19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20,30대 선수들을 제치고 극적인 연장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바로 다음 날 미국으로 건너가 23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애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시니어 대회)… 김용 기자 2024-05-23
"더위 이기려면?"...지금부터 먹으면 좋은 음식 8 여름이 시작됐다. 점점 더워지는 이런 계절에는 입맛이 없고 기운이 떨어지면서 면역력도 감소하기 쉽다. 입맛이 없는 계절일수록 음식은 골고루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기운이 없다고 고단백, 고칼로리 음식만 찾는 것은… 권순일 기자 202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