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안찌는 김치볶음밥?”…천만 먹방 유튜버가 추천한 ‘이것’ 뭐길래? 먹방 유튜버 쯔양이 저당곡물 파로가 들어간 김치볶음밥을 소개했다. 파로는 당 함량이 2.4g으로 타 곡물보다 낮아 혈당 관리, 체중 조절, 고혈압 예방 등에 좋다. [사진=유튜브 채널 ‘tzuyang쯔양’] 먹방 유튜버 쯔양이 자신만의… 최지혜기자 2025-03-11
라면에 넣은 콩나물 vs 대파 vs 당근...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은 맛이 좋다. 하지만 건강하게 먹어야 한다. 스프를 줄이고 단백질이 많은 달걀, 식이섬유가 풍부한 생채소 등을 곁들이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라면을 끊을 수가 없다. 어느 유명인은 건강을 위해 일 년에… 김용 기자 2025-03-10
간암 예방 위해 “성 접촉도 조심해야”...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간암’ 원인을 떠올리면 술을 꼽는 사람이 많지만 1위는 아니다. 평생 술을 안 마셔도 간암에 걸릴 수 있다. 가장 위험한 원인은 B형 간염 바이러스다. C형 간염을 합쳐서 무려 70%의 간암 원인이… 김용 기자 2025-03-10
“아몬드 한 줌 먹었더니 잠 술술?”…잠 부르는 음식 vs 방해하는 음식 그동안 여러 연구를 통해 수면이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잠이 모자람, 즉 수면 부족은 여러 가지 악영향을 미치지만 특히 만성적 수면 부족은 신체 기능을 손상시킨다. 수면… 권순일 기자 2025-03-10
출출할 때 가장 좋은 간식 견과류...체중-노화에 어떤 변화가? 86세 패션 디자이너 캐롤리나 헤레라(미국)가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는 것이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이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디자이너 헤레라는 오전 간식으로 아몬드… 김용 기자 2025-03-09
“생선 꼬박꼬박 먹었더니…” 女에 흔한 ‘이 병’ 진행 늦춰 생선 섭취량이 많을수록 ‘다발성 경화증’의 진행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발성 경화증(MS)은 면역 체계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의 한 종류다. 신경 세포에 손상이 누적되며 결국 특정 부위의… 박주현 기자 2025-03-09
“사망자 나온 美 이어 국내도 비상” 공기로도 퍼지는 ‘이 병’…백신은? 예방법은? 미국에서 사망자가 2명이나 나오는 등 전 세계에서 홍역이 유행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18명의 홍역 환자(3월 6일 기준)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해외여행 전 꼭 예방접종을 하고, 여행 후 발열-발진 증상이 있으면 홍역 의심”을… 김용 기자 2025-03-09
소화 안돼서 글루텐 프리 찾았는데...설탕 칼로리 더 높다고? 건강을 지키려고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 ‘글루텐 프리(gluten free)’ 식품이 설탕은 많고 칼로리가 높으며 단백질이 적은 걸로 나타났다. 글루텐은 밀, 보리, 호밀 등에 있는 단백질로 쫄깃한 식감을 주지만 소화 장애나… 김성훈 기자 2025-03-09
내가 왜 고지혈증?...혈관 위해 당장 끊어야 할 ‘이 식품’은? 건강 검진에서 갑자기 고지혈증 판정이 나오면 깜짝 놀랄 수 있다. 고지혈증(고지질 혈증)은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고콜레스테롤혈증), 중성지방이 높은 경우(고중성지질혈증)가 있다. 여기에다 좋은 콜레스테롤(HDL)까지 줄면 이상지질혈증이다. 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심혈관질환(협심증-심근경색증), 뇌혈관질환(뇌경색-뇌출혈)이… 김용 기자 2025-03-08
우유가 안 맞는 사람에게 너무 좋아...칼슘이 풍부한 건강식품은?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네랄(무기질)이다. 칼슘은 또한 심장박동, 근육 기능 등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우리 몸에는 칼슘이 풍부하다. 칼슘의 약 99%는 뼈와 치아에, 1%는 혈액과 연조직에 저장된다.… 권순일 기자 2025-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