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 여성의 간은 튼튼?”... 흔한 지방간이 암이 되는 경우? 술을 안 마셔도 지방간이 생길 수 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그 것이다. 탄수화물, 포화지방 과다 섭취에 운동 부족이 원인이다. 지방간을 가볍게 보면 안 된다. 간암, 대장암, 유방암, 난소암 위험이 커질… 김용 기자 2024-05-23
"배꼽없어 괴물?" 35세女...배꼽없는 몸매로 한 달 5천만원 번 사연은? 배꼽이 없어 괴물이라 놀림 받으며 35년을 살아온 한 여성 크로스핏 선수가 배꼽이 없는 자신의 몸을 당당하게 보여주면서 스스로 변화한 사연이 화제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가 최근 전한 내용에 따르면 영국 켄트에… 정은지 기자 2024-05-23
“삼겹살도 삶아서 먹는다”... 54세에 골프 우승, 최경주가 바꾼 식습관은? 54세 골프 선수 최경주가 지난 19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20,30대 선수들을 제치고 극적인 연장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바로 다음 날 미국으로 건너가 23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애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시니어 대회)… 김용 기자 2024-05-23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색소는 블루베리, 포도에 많은 항산화 영양소로 비슷한 건강효과를 보인다. 몸에 좋은 흑미에… 김용 기자 2024-05-22
"관절 너무 유연해" 보디빌더女...50세까지 못 살 것 같다는 사연은? “50세까지 버틸 수 없을 것 같다”는 미국 보디빌더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관절이 지나치게 유연해 쉽게 멍들고 손상되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트레이시 키스(36)는 엘러스… 최지혜 기자 2024-05-22
“오늘은 뭘 해 먹지? 이제 요리가 싫다”...퇴직 남편-아내의 역할 분담은? “오늘은 뭘 할까?” 지난 코로나19 유행 기간을 떠올려보자. 가족 중 가장 고생한 사람은 바로 엄마, 아내다. 남편-자녀가 모두 재택 근무니 삼시세끼를 차리느라 몸이 파김치가 됐다. 도와주는 가족이 없으면 속에서 열불이… 김용 기자 2024-05-22
“중년 넘어도 식탐 못 이겨”...고지혈증 피하는 식습관은? 95세, 100세에도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일상에서 무리를 안 한다”고 말한 분들이 많다. 중년부터 과식 안 하고, 운동도 지나치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건널목에서 파란불이 얼마 안 남았으면 멈춰 서서 기다렸다고… 김용 기자 2024-05-21
30분 걷기 vs 3000보 걷기…건강에 더 좋은 쪽은? 어떤 사람은 매일 걸음 수를 세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운동하는 것을 선호한다. 어떤 방식이 건강에 더 도움이 될까? 두 가지 접근 방식 모두 조기 사망 및… 한건필 기자 2024-05-21
‘이것’ 부족한 사람, 만성 두통 위험 높아 머리가 아픈 증세인 두통은 일생을 살면서 흔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이런 두통이 만성화 되면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큰 문제가 된다. 이와 관련해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고, 운동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만성 두통에… 권순일 기자 2024-05-20
혈압 높을 땐 걸을까, 수영할까...몸 상태에 맞는 운동 6 운동은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각 운동은 신체 건강을 위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한 가지 운동만으로 모든 건강을 다 챙길 수는 없다. 운동의 효과도 다양한데 신체적 건강(근력,… 권순일 기자 202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