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알약 한 개면 운동 완료?"...공복상태 10km 달린 것과 맞먹어, 진짜? 몇 주 전 덴마크 오르후스대 연구진은 “공복 상태에서 10km를 고속으로 달리는 것과 같은 대사 상태에 도달하게 해준다”며 라케(LaKe)라는 약물 개발을 발표했다. 과연 알약 하나로 그러한 운동효과가 모방될 수 있을까? 운동이… 한건필 기자 2024-11-05
쓸개에 콜레스테롤 쌓이고 살찌는 최악의 식습관은? 쓸개는 한자로 담낭이라고 한다. 음식의 소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쓸개즙(담즙)은 음식 속의 지방을 부드럽게 만들어 소화‧흡수를 돕는다. 간에서 나온 쓸개즙을 십이지장까지 운반하는 통로를 담도(쓸갯길)라고 부른다. 쓸개는 비만과 밀접한 관계가… 김용 기자 2024-11-05
"나이들수록 '이런 운동' 시간낭비!"...오히려 근육량 감소시킨다? 나이가 들수록 사라지는 근육을 볼 때마다 속상함을 이루 말할 수가 없다. 큰맘먹고 헬스장을 찾아보지만, 잘못된 운동은 시간만 낭비하게 만들 뿐 근육 만들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30세 이후에는 10년마다… 정희은 기자 2024-11-05
이윤지, 40대에도 군살 제로…'이 두가지' 운동 같이하니 탄탄 근육? 배우 이윤지(40)가 애플힙 비결을 공개했다. 2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힙힌지+런지 동작을 하는데 나도 모르게 커튼콜 인사.정중한 인사 짝짝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이지원 기자 2024-11-05
"종일 앉아 지내는 사람은 꼭!"…하루 격렬하게 '이만큼' 운동하라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는 주 60시간 이상을 앉아서 지낸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한국 젊은이도 크게 다르지 않다. 좌식생활 습관은 심장병 위험을 높이고, 노화를 촉진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최근 운동을 하루… 김영섭기자 2024-11-04
아침에 달걀·요구르트, 저녁엔 멸치...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식단은? 중년은 건강수명으로 직행하는 갈림길이다. 근육은 갈수록 줄고 골밀도는 떨어진다. 특히 중년 여성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로 갱년기 증상이 두드러진다. 비싼 건강식품부터 찾을 필요가 없다. 우리 주변에도 근육 유지와 뼈 건강을 돕는 음식들이… 김용 기자 2024-11-03
“식스팩 몸매지만 건강 상태 비상?”...홍석천 ‘이것’ 앓는다 고백, 무슨 일? 방송인 홍석천이 허리디스크를 앓는다고 고백했다. 최근 홍석천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디스크가 안 좋단다, 오랫동안 참 애썼다. 고통은 둘째고 왠지 서글프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엑스레이 사진을 올렸다. 앞서 홍석천은 운동과 자기관리를 철저히… 최지혜 기자 2024-11-03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주변을 둘러 보면 혈당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2022년 기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뇨병은 핏속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붙여진… 김용 기자 2024-11-03
"온라인 요가 수업만으로도 허리 통증 6배 줄어" 온라인 요가수업을 듣고 따라 해도 만성 요통이 6배까지 감소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4-11-02
“어, 혈전 생겼네”...혈관 막히고 살찌는 최악의 식습관은? 혈액순환이 원활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갑자기 혈전이 생겨 혈관을 막는 것을 상상해보라. 생각만 해도 두렵다.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생긴다. 혈전이 생긴 사람은 과체중, 비만인… 김용 기자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