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운동 나섰다가...심장혈관 막히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추운 겨울에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쪼그라든다. 말초동맥이 움츠러들어 피가 흐르는 혈관 구멍이 작아지니 혈압이 오른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심장병이 증가하는 이유다. 질병관리청이 갈수록 늘어나는… 김용 기자 2025-01-03
허안나, "얼굴 달라졌는데?"...6kg빼니 턱선 살아나, 비결은 ‘이것’? 개그우먼 허안나가 6kg 감량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허안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동일인물 맞냐고”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 75kg, 69kg일 때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 후… 최지혜 기자 2025-01-03
‘이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 최악 통증 신장결석 생길 수도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 등)를 막아 면역력 유지, 발암물질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귤, 키위 등에 많지만 요즘엔 간편한 영양제 형태로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타민C 영양제는 물에 녹는… 김용 기자 2025-01-02
뇌졸중 친정 엄마 18년 간병, 중년 여성의 삶 무너졌다...혈관에 최악 습관은? “집안에 뇌졸중 환자가 있으면 온 집안이 피폐해지고 가족들이 무너진다. 정말 걸리지 말아야 할 병이 뇌졸중이다.” “한 번 갈 때마다 병원비를 1천만 원 낸 적도 있다. 나중에는 대출까지 받았다. 뇌졸중 수술비에… 김용 기자 2025-01-02
요즘 마음 불안한 사람 너무 많아...중년 여성이 더 많은 이유가? 최근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트레스, 위험, 고통 등의 상황에서 흔히 나타나지만,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하면 더욱 심해진다. 공식 질병 명칭이 ‘불안 장애’다. 막연한 불안감을 넘어 사회 공포증, 공황장애까지… 김용 기자 2025-01-01
암 생존율 97.4% vs 6.6%...왜 일찍 발견 못할까?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27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발생한 신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위암, 전립선암 순이었다. 암은 예방은 물론 조기 발견도 중요하다.… 김용 기자 2025-01-01
달릴 때 '이런 신발' 신으면...부상 위험 높아진다 달리기할 때 굽이 두꺼운 신발을 신는 사람은 부상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런 신발은 발을 잘못 내딛도록 해서 부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진은 스포츠 센터와 병원에서… 김성훈 기자 2025-01-01
황신혜, “61세 근육 맞아?”...탄탄 매끈 다리, ‘이것’ 비결? 배우 황신혜(61)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해외에서 골프를 즐기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골프복을 입고 늘씬하면서도 근육 가득한 팔다리를 자랑했다. 60대 몸매라고 믿기 어려운… 최지혜 기자 2025-01-01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최근 단백질 열풍이 불면서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갈수록 줄고 있는 근육을 지키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그래도 안전한 건강식품은 공장을 거친 것보다 ‘자연 그대로’가 최고다. 퍽퍽한 닭가슴살에 싫증났다면 생선에 눈을 돌려보자.… 김용 기자 2024-12-31
매주 30분 운동할 때 마다...체지방 ‘이만큼’ 빠진다 유산소 운동 시간을 늘리면 체중, 허리둘레, 체지방이 선형적(비례적)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이란 셈난의대·사도기의대 등 공동 연구팀은 매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과체중·비만 성인 6880명의 운동… 김영섭기자 202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