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뱃살 없애려면 ‘이 근육’ 펴야한다"...동작 어떻길래?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리나 겸 방송인 윤혜진이 스트레칭법을 소개했다. 최근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아니 그래가지구~ 전 요즘 이케 살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혜진은 자신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최지혜기자 2024-12-06
“커피·녹차 많이 마시는데”... 암 예방에 어떤 영향 미칠까? 합성물질이 포함된 가공음료보다 자연음료가 건강에 더 좋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영양소 등 식물생리활성물질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커피, 녹차도 항산화 영양소가 든 대표적인 음료다. 이 음료들에 대해 다시… 김용 기자 2024-12-05
4분만 '이것' 격렬하게 해도...女 심장마비 위험 뚝! 무거운 쇼핑백을 들고 다니거나 짧은 시간 동안 계단을 오르는 등 짧고 격렬한 운동을 몇 분간만 해도 여성의 심장마비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헬스장이나 체육관에서… 권순일 기자 2024-12-05
"나이 탓인가?" 40대男 손 힘 약해지다 2년 시한부, 건강했는데 왜? 무술 강사를 하던 건강한 40대 남성이 다리가 빳빳해지는 증상을 겪다 2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펨브로크셔에 사는 베리 존스(45)는 무술 연습을 하던 중 몸이… 최지혜기자 2024-12-05
인순이, 67세에도 탄탄 몸매...절대 '이것' 안먹고 주3일 공복 운동해 가수 인순이(67)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인순이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인순이는 “아침 9시에 일어나서 11시까지 운동하고 밥을 먹는다”며 “매일은 못 해도 일주일에 평균 3일은… 최지혜기자 2024-12-04
나이 들면 꼭 줄여야 할 ‘이 음식’... 최악의 식습관은? 40세만 넘어도 노화가 시작된 것을 느낀다. 전체 암 환자의 50% 정도가 50~60대다. 이 시기를 잘 보내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질병으로 누워 지내는 기간이 길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중년이라도… 김용 기자 2024-12-04
체중 40% 차지하는 ‘이 근육’ 줄면…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골격근은 뼈나 힘줄에 붙어 있는 근육(가로무늬 근육)으로 몸을 움직이는 데 쓴다. 골격근의 손실량을 줄이면 치매에 걸릴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연구팀은 치매가 없는… 김영섭기자 2024-12-04
“피 끈적해지면 혈전 위험”... 혈관에 염증 생기는 식습관은? 피가 끈적해지면 위험신호다.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피가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고 끈적해지는 이유는 핏속에서 당(포도당)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혈당(血糖)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피가… 김용 기자 2024-12-04
“실연 후 86kg 뺐다”...171kg였던 30대女, 13개월간 살뺀 비결은? 체중이 약 171kg였던 30대 여성이 실연 후 다이어트를 시작해 체중 82.5kg를 달성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샐리 마틴(34)은 11살 때부터 피자, 과자 등 고칼로리 음식과 음료를 즐기고 편식과 과식을 자주… 최지혜기자 2024-12-04
14시간? 16시간? 내게 맞는 공복 시간은?... 가장 효율적인 체중 감량법은?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없을까? 한때 간헐적 단식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최근 부각되는 시간제한 식사법은 하루 중 일정 시간 동안 음식을 먹고 나머지 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식사법이다. 다른 다이어트 방법들에… 김용 기자 202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