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 가장 많아”... 왜 급증했나? 최악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오늘(12일) 발간한 ‘2023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만 명 당 유방암은 495명이었다. 이미 유방암은 여성… 김용 기자 2024-12-12
김성령 “최근 5kg 쪘다”...밤마다 먹은 '이 음식' 때문? 배우 김성령이 체중 5kg 찐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동안+초미녀 김성령! 처음 밝히는 미모 유지 비결 (절친토크, 만두빚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성령은 2021년 한 방송을 언급하면서… 최지혜기자 2024-12-12
박기량 "근육 다빠지고 몸 비틀어져?"...'이 운동'으로 균형 맞춘다 치어리더 박기량이 오랜만에 필라테스를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박기량은 자신의 SNS에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크롭탑에 레깅스를 입은 채 기구에 앉아있다. 그는 "1년 만에...근육은 다 빠지고… 이지원 기자 2024-12-12
44.5kg 이주연, 극세사 몸매 비결?...낮부터 ‘이 운동’ 한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37)이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이주연은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주연은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모자를 쓴 채 필라테스 기구 앞에 서있다.… 이지원 기자 2024-12-11
‘이 영양제’ 너무 많이 먹으면... 걷는 데 어려움 생길 수도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곡류, 채소-과일 등 자연 식품으로 먹는 게 안전하다. 요즘은 간편하다고 공장에서 만든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연 식품이 아닌 영양제는 주의가 필요하다. 적정 섭취량을… 김용 기자 2024-12-11
“추위에 혈전 생기면 너무 위험”... 심장근육 죽이는 생활 습관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갑자기 막히면 심근(심장근육)이 죽을 수 있다. 바로 심근경색이다. 사망 위험이 매우 높은 병이다. 이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데 담배까지 피우고 음식에 신경… 김용 기자 2024-12-11
라면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을 ‘건강식’으로 부르긴 어렵다. 기름에 튀긴 데다 짠 스프, 지방-포화지방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래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맛이 좋고 먹기에 간편하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라면의 단점을 보완하는 채소 등을… 김용 기자 2024-12-10
임신 20주 손담비, "이렇게 날씬해?"...꾸준히 '이 운동', 살빼는 데 좋다고?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임신 중에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임산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임신 후 필라테스와 수영을 하고 있다고… 이지원 기자 2024-12-10
솔비, 15kg빼고 3kg 더 뺀 비결...'이 운동'으로 체중 유지 중? 가수 솔비가 18kg 감량 후 테니스로 관리하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솔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테니스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민소매 테니스 원피스를 입고 라켓을 들고 있다. 앞서 18kg 감량에… 최지혜기자 2024-12-10
염증과 싸우는 음식들 vs 염증 위험 높이는 식품들은? 염증은 피부의 작은 상처부터 시작해 몸속 깊숙한 곳의 커다란 염증까지 다양하다, 중요 장기에 염증이 생기면 위험한 병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피부 염증과 달리 몸속 깊은 곳의 염증은 알아채기… 김용 기자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