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흡연 “너무 많고 무섭다”…췌장암도 간접흡연의 피해? 엄마와 함께 거리를 걷던 아이의 얼굴에 담배연기가 쏟아졌다. 앞서 가던 사람이 피운 담배의 연기가 고스란히 뒷사람에게 날아온 것이다. 엄마는 아이를 감싸 안으며 급하게 다른 곳으로 피했다. 요즘은 거리도 마음대로 걷지… 김용 기자 2025-02-14
손태영 “살 빠지고 혈액순환 도움”…‘이 운동’ 시작, 뭐길래? 배우 손태영이 자이로토닉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손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로운 운동, 자이로토닉. 운동 후 맛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태영은 운동복을 입고 자이로토닉 센터에 방문한 모습이다. 그가… 최지혜 기자 2025-02-14
느끼한 음식 자주 먹었더니...우거지 vs 시래기 생각나는 이유? 최근 대장암이 크게 늘어 전체 암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2022년에만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붉은 고기 구이 등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서… 김용 기자 2025-02-13
퇴직자들 “건보료 스트레스 너무 심해”...달랑 집 한 채인데 건보료가? 건강보험 정책을 총괄하는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발표한 올해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따르면 ‘건강보험료 부과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 정률제 전환을 검토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퇴직자들은 직장인과 달리 소득에 재산(집 등)까지… 김용 기자 2025-02-13
최은경, “50대에도 11자 복근”...저녁 다 먹고 ‘이 운동’으로 관리? 방송인 최은경(51)이 몸매 관리를 비결을 공개했다. 11일 최은경은 자신의 SNS에 “저녁에 신나게 먹은 똠양꿍, 팟타이 빠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은경이 사용하는 운동기구가 담겼다. 이어 그는 “달밤에 유산소… 이지원 기자 2025-02-13
“뭐가 문제지”...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기는 이유는? 근력 운동은 피트니스 클럽이나 체육관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간단한 도구나 자신의 체중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집에서 운동을 하거나 전문 트레이너의 도움 없이 운동을 하다보면 효과가 전혀 안 나타날… 권순일 기자 2025-02-13
라면 먹을 때 양배추-오이 듬뿍 곁들였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먹었더니 장 속에 유익균이 늘고 체중-콜레스테롤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식이섬유의 효과를 다시 확인한 논문이다.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김용 기자 2025-02-12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최악의 생활 습관은? 50대 후반 여성이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요양시설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요즘은 중년의 치매 환자도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오래 살아도 치매로 가족도 알아보지 못한다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폐를 끼치지… 김용 기자 2025-02-12
“딱 1분간 양손 ‘이렇게’ 운동하면”...혈압 낮춰 장수 비결? 장수 전문가가 건강한 노년을 예측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을 공개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장수 의학을 전문으로 하는 피터 아티아 박사는 틱톡(TikTok)에서 40~50대 남성과 여성은 1분 동안 각 손에 체중의 일정… 박주현 기자 2025-02-12
“힙업에 열광”…140kg 바벨 든 후 엉덩이에 세균 감염, 어쩌다? 엉덩이 운동을 무리하게 한 뒤 패혈성 관절염에 걸린 20대 미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크리스티나 슈미트(24)는 여러 운동 인플루언서들이 ‘바벨 힙 쓰러스트’ 동작에 열광하는 모습에 영향을… 최지혜 기자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