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됐네” 한혜연, 14kg 빼더니 ‘46kg’ 유지 중…뭐 하길래? 최근 14kg 감량에 성공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진이 러닝, 걷기, 골프 등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꾸준히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SNS]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여전히 46kg을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한혜연은 자신의… 최지혜 기자 2025-06-20
대장암 급증 비상 “왜 이렇게 많아, 곧 국내 암 1위”…최악의 위험 요인은? 하루 종일 앉아서 지내면 대장암 중 직장암 위험이 커진다. 여기에 동물성지방을 과식하면 최악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남녀를 합쳐 한 해에 3만 3158건이 발생할 정도로 환자 수가 많다. 갑상선암과 함께 전체… 김용 기자 2025-06-20
근력 운동 시 주의할 점 10...호흡과 자세, 휴식이 중요 살을 빼기 위해, 건강을 위해 근력 운동(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거나 하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올바르게 근력 운동을 하면 지방을 줄이고 근력과 근육 긴장도를 높이며 골밀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김성훈 기자 2025-06-20
“선명한 갈비뼈” 故최진실 딸 최준희, 41kg 유지…왜?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여전히 마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갈비뼈가 훤히 보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96kg에서 41~43kg 유지 중”이라며 “물 한 방울까지 계산하던 시절이… 최지혜 기자 2025-06-20
반복적인 축구 헤더, 뇌 손상 새로운 증거 나왔다 축구공이 머리에 부딪혔을 때 발생하는 충격이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새로운 증거가 공개됐다. 축구선수들이 경기나 훈련 도중 공을 머리에 맞추는 과정(헤딩 또는 헤더)에서 뇌진탕이나 뇌졸중의 위험에 노출된다는 것은 이미… 장자원 기자 2025-06-19
“고지혈증 이렇게 위험했나” 폭증에 비상…심장-뇌혈관 망가지는 이유? 올해부터 건강검진 결과 통지서를 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여부가 정확히 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이상지질혈증의 심각성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판단, 지난 1월부터 건강검진 기준 및 결과 통보에서 고혈압, 당뇨병과 함께… 김용 기자 2025-06-19
약 빼고, 무릎관절염 치료에 좋은 것 3가지?...1위는 무릎보호대 무릎골관절염의 주된 치료법은 수술과 약물(주사제·먹는약)이다. 하지만 이런 것 외에 무릎보호대, 물치료, 운동 등도 상당히 좋은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쓰촨성 제1인민병원 연구팀은 1만명 이상이 참가한… 김영섭기자 2025-06-19
‘11kg 감량’ 신봉선, 탄력 넘치는 몸매 자랑…비결은 ‘이 운동’? 개그우먼 신봉선(44)이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신봉선은 자신의 SNS에 “부은 몸을 이끌고 쌤(강사)과의 기싸움, '괜찮아요?'라고 물어보시면 ‘안 괜찮아도 하실 거잖아요’라고 답한다”며 “그렇게 수업이 끝나면 서로 감사하다며 다음 수업을 기약한다”는… 이지원 기자 2025-06-19
운동 별로 안 하던데...그래도 건강한 사람들의 특징 특별히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지 않는데도 항상 활기차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살이 찌지도 않고 에너지가 넘쳐 보인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어떤 비법이 있는 것일까. 전문가들은 “매일 일상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는… 권순일 기자 2025-06-19
앉았다 잘 일어서는 사람...“오래 건강하게 살 가능성 커” 10년 이상 수천 명의 중년과 노인들을 추적해온 운동 연구자들에 따르면 간단한 테스트 한 가지로 그 사람의 수명이 몇 년 남았는지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테스트는 팔, 손… 권순일 기자 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