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지효, 11자 복근 쩍!…다이어트 비결 3가지는? 지효가 잘록한 허리에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사진=지효 SNS] 그룹 트와이스 지효(박지효, 28)가 군살없는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 지효는 최근 자신의 SNS에 “T T T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라는 글과… 김은재 기자 2025-07-17
채소는 다 좋아? “어, 혈당이 왜 이래”…‘이 채소’는 조심하는 이유?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도 충분히 먹어도 된다. 하지만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고춧잎,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탄수화물이 많아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김용 기자 2025-07-17
피섞인 가래 뱉는 36세男, 알고 봤더니 ‘거머리’ 탓, 왜? 영국 시골에서 양치기 겸 농부로 일하는 남성(36)은 가래에 피가 섞여 나와 깜짝 놀랐다. 곧 나아지겠거니 기대했지만 보름이 지나도 객혈이 사라지지 않았다. 영국 잉글랜드 레스터 근처에 사는 그는 영국국민건강보험(NHS Trust)이 운영하는… 김영섭기자 2025-07-17
혈압 조절 방심했더니 “신장 이렇게 망가졌나”…가장 나쁜 생활습관은? 고혈압과 신장(콩팥)은 아주 가까운 사이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혈압이 높아진다. 반대로 고혈압이 오래 지속되면 콩팥이 망가져 투석 가능성도 있는 만성 콩팥병으로 진행할 위험이 커진다. 혈압이 계속 높으면 콩팥을 이루는 미세혈관,… 김용 기자 2025-07-17
하루 1시간 운동이 당뇨병 예방에 최적…시간 내기 힘들 때 운동법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려면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하루 한 시간 중간에서 고강도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앉아서 지내는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최대 7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25-07-17
“일주일 만에 3kg 감량” 김윤지, 돌잔치 앞두고 급찐급빠…비법 뭐길래? 배우 김윤지가 딸 돌잔치 전 급하게 다이어트를 했다. 최근 김윤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돌준맘 ns윤지의 일주일 다이어트 성공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윤지는 “돌잔치가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요즘 쉬느라 많이 먹었다”며… 최지혜기자 2025-07-16
“이 나이에 아들, 남편 뒤치다꺼리”…중년 엄마의 속이 끓는 이유? 50, 60대 중년 여성은 자녀들이 다 커서 이제 좀 한숨 돌릴 나이다. 하지만 요즘 속을 태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경기 침체로 청년 취업난과 명퇴 바람이 불면서 아들과 남편이 집에만 있기… 김용 기자 2025-07-16
운동 빈도가 중요, 매일 ‘이만큼’ 운동하면 수면의 질 높아져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수면의 질, 특히 회복에 중요한 깊은 수면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연구팀은 평균 연령 21.5세인 성인 69명(여성 63%)에게 피트니스 추적 기기를 손목에… 지해미 기자 2025-07-16
“확 달라졌네” 90kg 김다예, 8개월 만에 30kg 뺀 비법 2가지는? 개그맨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박수홍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다예는 다이어트 전 입었던 옷을 입고 똑같은 자세를 취하고… 최지혜기자 2025-07-16
“운동도 번아웃 온다”…‘갓생’ 위한 운동, 어떻게 해야할까 운동이 신체는 물론 정신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소셜미디어에는 '#오하운(오늘 하루 운동)', '#운동인증' 해시태그가 넘쳐나고, 운동은 생산적인 삶을 뜻하는 '갓생'의 필수 요소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운동이… 김다정 기자 202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