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피하지방, 뇌 건강에 도움?(연구) 엉덩이 복부 팔 등 피부 아래에 있어 몸매를 망치는 '원인'이기도 한 피하지방이 폐경 이전까지는 뇌 염증에 대해 방어적 역할을 하기 때문에 치매 뇌졸중 등 뇌의 심각한 문제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이보현 기자 2022-12-19
살 확 빠지는 '저탄고지', 3달 만에 'OO'도 확 낮춰 '저탄고지'(저탄수화물-고지방) 식단을 활용해 체중과 혈당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섭취 칼로리를 특별히 제한하지 않고도 단기간에 뚜렷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뛰어난 장점도 돋보인다. 덴마크 오덴세대학병원… 최지현 기자 2022-12-15
[헬스픽] 건강하게 팔뚝살 빼는 꿀TIP! 추워진 날씨에 옷차림이 부쩍 두꺼워졌다. 겉옷이 답답하게 느껴지는데 유독 타이트한 ‘팔뚝’이 눈에 들어온다. 피트니스 트레이너 캐롤라인 그레인저는 “팔은 여성에게 지방이 더 많은 영역”이라며 남성보다 여성이 팔에 지방이 쉽게 쌓인다고 말한다.… 김혜원 기자 2022-12-02
건강한 식물성 식단, 남성의 대장암 위험 줄여(연구) 통곡물 채소 콩 등을 충분히 먹고 정제 곡물 과일주스 첨가당 등을 적게 먹는 등 건강한 식물성 위주 식단이 남성의 대장암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희대 연구팀에 따르면 미국 남성… 이보현 기자 2022-12-01
1만 보 걷기, 유행 지난 운동법? 우리가 매일 하고 있는 게 있다. 바로 숨쉬기와 걷기. 우리는 두 가지를 다르게 대한다. 누군가 “나는 숨쉬기 운동을 해”라고 말하면 운동을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누군가 “매일 걷고 있어”라고… 김세진 기자 2022-11-30
갑자기 체중이 늘어날때...일반적 원인과 대처법 9 체중계에 올라설 때마다 저울 바늘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체중이 크게 증가했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식단을 바꾼 것도 아니고 명절을 보낸 것도 아닌데 몸무게가 급증한 것은 질병의 징후도… 이보현 기자 2022-11-28
다이어트 망치는 잘못된 속설 5가지 평생 다이어트를 한 번도 도전하지 않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음식이 풍족해진 현대인에게 다이어트는 인생의 동반자와 같다. 운동 방법부터 식단 등 다양한 속설이 있는데… 엉뚱한 다이어트 방법을 고수했다간 건강을 망치고… 김혜원 기자 2022-11-25
'빙의'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오늘(11일) 낮 기온은 최고 22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5도,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평년보다 5도가량 높다. 주말 전국의 비소식을 앞두고 차차 구름이 끼며 흐려지겠다. 제주도에는 가끔 비가 내릴… 최지현 기자 2022-11-11
갑질에 괴롭더라도...'자존감UP' 하는 단순한 원칙 4가지 갑질은 상대적 우위에 있는 사람이 상대방에게 오만 무례하게 행동하거나 이래라저래라 하며 제멋대로 구는 짓이다. 살다 보면 이런 갑질하는 사람을 종종 만나게 된다. 갑질은 직접적이거나 은밀하거나 수동적인 공격성을 지닌 것이 되기도… 권순일 기자 2022-10-30
10년 후 '뚱뚱한 한국인'이 더 많아진다? 우리나라가 더 이상 비만에 안심할 수 있는 사회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왔다. 10년 후에는 '날씬한 한국인'보다 '뚱뚱한 한국인'이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우려다. 근래 아동·청소년 비만율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KHEPI)은… 최지현 기자 2022-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