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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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챙기려다 살찐다.. 피해야 할 단백질은?
근육은 빠르면 30세 중후반부터 자연 감소한다. 단백질 음식과 근력 운동에 신경 쓰지 않으면 근육이 급격히 빠지는 경우도 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근육을 지켜야 효율적으로 체중 감량을 할 수 있다. 단백질 음식을…
고구마, 당근.. 몸의 노화를 늦추는 음식들은?
채소-과일이 건강에 좋은 것은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 nutrients)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베타카로틴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여 늙고 병드는 것을 지연시키는 역할을 한다. 암 세포가 움트는 것을 막아 암 예방 효과도 크다. 베타카로틴이…
추억의 뭇국·시래기국, 장 건강에 변화가?
예전에는 무로 만든 뭇국이 밥상 위에 오른 적이 많았다. 무에 멸치를 넣은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소고기가 들어가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뭇국은 말린 무청으로 만든 시래기국과 함께 오랫동안 우리의 건강을 지켜줬다.…
탄수화물 현명하게 먹기.. 살찌는 vs 살 빼는 음식
살을 뺀다고 탄수화물을 크게 줄이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오래 지속되는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를 해야 한다.…
면역체계 이용해 불치병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면역체계를 이용한 새로운 기전의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개발해  퇴행성 뇌 질환 치료의 단초를 마련한 공로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김찬혁 교수가 과학기술인상 6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가 선정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제철 자두의 효능.. 염증·항암에 변화가?
무더위가 일찍 찾아 오면서 여름 과실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자두도 그 중 하나다. 삼국시대 이전부터 우리 농민들이 재배한 역사가 오래된 과실이다. 이른 봄에 매화나무에 이어 하얀 색의 꽃을 피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