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1㎏ 홍진경 “살 찌는 거 싫어”...몸매 강박 벗어나려면?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몸매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홍진경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한다고 이야기했다. 홍진경이 “어제 화이트와인을 마셨는데 너무 속이 쓰려서 말린 황태를… 최지혜 기자 2024-05-29
“왜 몸을 혹사시켜요?”...건강 위한 운동이 독이 되는 경우? 선수가 아닌 일반인의 운동은 우승이 목적이 아니다. 대부분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한다. 심폐 기능-면역력 증진, 근육 유지를 통해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 하지만 운동량이나 강도가 지나치면 역효과를 불러올 수… 김용 기자 2024-05-29
"133kg→76kg" 살 빼고 보디빌더 출전...보조제 없이 근육 만든 女 비결은? 체중 130kg이 넘게 나갔던 네 아이의 엄마가 몸의 절반 가량 살을 빼고 보디빌더로 대회에 출전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포드에 사는 공무원 48세 에바 언더우드는… 정은지 기자 2024-05-29
아침엔 달걀·요구르트, 저녁에는 꽁치·깻잎...근육·혈관에 변화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꽁치 100g에는 근육 유지에 좋은 단백질이 23.3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보다 많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상당한 양이다. 돼지고기는 24.03g, 소고기는 15.61g이다. 꽁치 100g에는 단백질 형성에… 김용 기자 2024-05-28
엄정화, 하루 종일 '이것'만 먹다 포기?...2주간 11kg 빼 준다는 이 다이어트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하루 종일 달걀 요리만 먹는 다이어트를 선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다이어트라고 샐러드만 먹는 줄 알았지? | 시상식 전 일주일 식단 공개 |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이지원 기자 2024-05-28
지성 “두 달 만에 15kg 빼”...후유증으로 '이 증상'까지, 어땠길래? 배우 지성이 단기간에 15kg 감량에 성공했지만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최근 지성은 드라마 ‘커넥션’ 제작발표회에서 캐릭터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다. 85kg였던 몸무게를 2달 만에 70kg까지 뺀 것이다. 단기간 다이어트로 인해… 최지혜 기자 2024-05-28
“심장 혈관 꼭 살피세요”...고지혈증 조절하는 식습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위험한 병은 무엇일까? 사망률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 결과’(2022년)에 따르면 1위는 역시 암이었다. 2위는 어떤 병일까? 바로 심장병이다. 급성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심장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진 병이다.… 김용 기자 2024-05-27
“중년들은 ‘이 음식’ 꼭 줄이세요”...뇌혈관에 어떤 변화가? 40~60대는 몸의 변화가 두드러지는 시기다. 특히 갱년기 증상이 심한 여성들은 비만, 혈관질환, 골다공증 등 여러 질병들의 위험에도 대비해야 한다. 음식 조절, 운동에 신경 쓰지 않으면 건강을 잃기 쉽다. 어떤 음식들을… 김용 기자 2024-05-26
참치·김치찌개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장에 변화가? 오늘도 김치찌개를 먹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한국인의 최애(가장 사랑하는) 음식 중의 하나다. 돼지고기를 넣는 경우가 많지만 참치를 넣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간편하게 참치캔을 활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참치·김치찌개는 어떤 영양소로… 김용 기자 2024-05-26
장내세균, 항암치료제 효과도 확 높인다? 장내 세균(박테리아)을 잘 활용하면 폐암 등 환자의 면역요법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은 특정 장내 세균(루미노코커스 그나부스)이 항암면역요법의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김영섭기자 2024-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