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싫고 단백질 보충제는 많이 먹고... 몸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단백질 열풍에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는 말에 음식만으론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몸 움직이기는 싫어해 운동과는 담을 쌓는다. 단백질 섭취와 함께… 김용 기자 2024-11-22
건강 기원하며 약 선물 했더니... 오히려 독 되는 경우는? “아주 귀한 것입니다. 힘들게 구했어요”... 친지, 지인의 질병 치료를 돕기 위해 구입한 약, 건강기능식품, 약초 등이 오히려 간을 망가뜨려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간은 모든 음식물에서 나온… 김용 기자 2024-11-22
"190kg 비만 女, 70kg 뺐다"...병 낫고 근육까지 붙은 비결, 뭐였을까? 한때 190kg에 육박했던 한 20대 여성이 운동과 체중 감량 수술로 거의 70kg을 빼고 새롭게 태어난 경험담을 공유했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거주하는 콘텐츠 제작자 에세 밀란(25)의 이야기다. 최근 홍콩 영어 일간… 정은지 기자 2024-11-21
아침에 무순·양배추 함께 먹었더니... 몸에 어떤 영향이? 브로콜리를 비롯해 양배추, 무, 콜라비 등은 십자화과 채소다. 여러 영양소 가운데 특히 설포라판(sulforaphane)이 많이 들어 있다. 암세포의 성장 억제 등 나쁜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여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가 항암식품으로… 김용 기자 2024-11-21
“인간답게 죽고 싶어, 내 몸에 달린 기계 떼어내요”... 연명치료 받아야 할까? 임종을 앞둔 말기 환자가 온몸에 기계장치(의료장비)를 주렁주렁 달고 누워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를 지켜보는 가족들의 마음은 어떨까? 특히 어린 자녀도 보고 있다면? 환자가 의식이 있다면 “당장 온갖 장치를… 김용 기자 2024-11-21
"55세 맞아?" 임성민, 8kg뺀 수영복 몸매…'이렇게' 관리했다? 아나운서 출신 임성민(55)이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임성민은 40대 때 몸무게를 8kg 감량했다고 입을 열며 "결혼하고 2~3kg 쪘다. 금방 빠질 줄 알았는데 계속 찌더니… 이지원 기자 2024-11-21
한가인 ‘이 방법’으로 당 관리...“식후 혈당 급상승 막아줘” 뭐길래? 배우 한가인이 공개한 혈당 관리 비결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편인 배우 연정훈의 생일상을 준비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저당곡물 ‘파로’로 리조또를 만들면서 “평소에도 건강을 위해… 최지혜 기자 2024-11-21
채림,11자 복근 "체지방 단 14%"...'이 음식' 안 먹는게 비결? 배우 채림(45)이 배달 어플을 사용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19일에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채림과 아들 민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채림은 하루 4시간씩 운동하면서 관리해온 몸매를 뽐내며 바디 프로필을 촬영했다.… 이지원 기자 2024-11-20
고구마의 ‘이 영양소’ 건강 효과 더 높인다... 몸에 어떤 변화가? 고구마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맛도 좋고 영양분도 많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탄수화물,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기능성분도 많아 영양‧건강학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식품이다. 특히 몸속 세포의 산화… 김용 기자 2024-11-20
“간에 지방 많이 쌓였다고 간암? 왜?”... 암 키우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지방간은 흔하다. 간에 지방이 5% 이상 끼여 있으면 지방간으로 진단한다. ‘지방’이 들어가니 일반인들도 음식 때문이라는 것을 쉽게 판단한다. 맞다. 고지방 음식 뿐만 아니라 고열량-고탄수화물 식품도 조심해야 간에 너무 많은 지방이… 김용 기자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