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봉지 왜 이렇게 많아”... 약 먹다가 간, 신장 망가지는 경우? “약 몇 개 드세요?”...나이 들면 각종 질병으로 먹는 약이 많아진다. 5개 이상 먹는 비율이 갈수록 늘고 있다. 노년층은 물론 50~60대 중년도 여러 종류의 약봉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 고혈압,… 김용 기자 2024-12-23
대장암, 전체 1위 암 되나?... 장 건강에 최악 식습관은? 대장암이 전체 암 발생 1위에 올라설 기세다. 갑상선암과 암 1, 2위를 다투고 있다. 3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선 드물었던 대장암이 서구식 음식을 많이 먹으면서 급격히 늘고 있다. 수육보다는 구워 먹는… 김용 기자 2024-12-23
[건강먹방] “연말이라 자꾸 과식하는데”...‘이렇게’ 먹으면 살 덜 찐다?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과식하는 사람이 많다. 술과 안주도 자주 섭취하는 시기다. 송년회를 즐기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지만 그렇다고 모임을 피할 수도 없는… 최지혜 기자 2024-12-23
최준희 "난 다이어트 국가대표"...체중 49kg, 어떻게 뺐나? 고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최준희가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자신을 "다이어트 국가대표"라고 칭하며 체중 감량 전후 사진을 올렸다. 그는 "저는 할머니가 될때까지?! 제가 할 수… 최지혜 기자 2024-12-23
아침 공복에 달걀과 함께 먹었더니...'이 음식'들, 몸에 어떤 변화가? 국민영양조사의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탄수화물은 하루 식사(에너지 섭취) 중 55~65%, 단백질은 7~20%, 지방은 15~30% 먹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가 필요한 경우 탄수화물은 50% 정도로 줄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탄수화물을 너무… 김용 기자 2024-12-22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우선 수분 보충, 소화 촉진,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풍부한 영양소로 체중 관리, 피부 건강 개선, 뼈와 심장… 정희은 기자 2024-12-22
50대 여성 20% “너무 외로워”... 갱년기에 특히 나쁜 생활 습관은?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지만 여성이 더욱 심하다. 특히 50대 여성은 다양한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한다. 이 가운데 감정의 변화를 빼놓을 수 없다. 외로움, 우울, 불안, 흥분, 신경과민, 감정의 심한 기복, 자신감… 김용 기자 2024-12-22
장영란, 파격 바디프로필 공개...군살 뺀 비결은 ‘이것’? 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바디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군살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그는 “올해 마지막 계획, 저의 작은 꿈을 이뤘다”고… 최지혜 기자 2024-12-22
AI가 인정한 완벽한 몸매 지닌 여성, 주 5일 '이 운동' 한 덕분? 브라질의 피트니스 인플루언서인 카롤 로잘린(25)이 AI가 뽑은 ‘가장 완벽한 여성 몸매’를 가진 사람으로 선정됐다. 최근 뉴욕포스트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팔로워 7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카롤 로잘린은 건강‧근력‧웰빙… 이지원 기자 2024-12-22
선미 “살 안찌는 체질 아냐”...‘이곳’만 살 붙어, 관리는 어떻게? 가수 선미가 상체만 살이 찐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선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 ‘Studio 특’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선미는 트와이스 쯔위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먹는 걸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찾았다. 먹는 걸 좋아한다는 쯔위의… 최지혜 기자 2024-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