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당뇨병·고혈압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이미 걸렸다면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합병증이 생기면 눈 및 발 이상, 혈관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발의 감각이 없어지는 당뇨병 말초신경병증을 예로 들어보자. 발에… 김용 기자 2024-11-24
“엉덩이 왜 이렇게 처졌나”... 일상에서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우연히 전신 거울을 통해 내 뒷모습을 보는 순간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왜 이렇게 처졌나...” 중년이 넘었다고 해도 내 자신이 무안할 정도다. 그동안 얼굴 주름에는 신경 써왔지만 ‘뒤태 관리’에는… 김용 기자 2024-11-24
" 96kg나 나갔어?" 47kg된 최준희...살 빼기 전 사진 공개, 얼마나 달라졌나 보니 최준희(21)가 최근 다이어트를 독려하며 과거 살이 빠지기 전의 모습들과 현재 관리된 모습을 비포 에프터 사진으로 공개했다.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게 언제의 나를 사랑하냐고 물으시냐면 바로 지금,… 정은지 기자 2024-11-24
비쩍 마른 사람은 무조건 건강할까?...체중 관련 오해와 진실 체질량지수(BMI)는 몸무게(kg)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것으로 보통 BMI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한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BMI 25 기준 비만율은 2014년 31.5%에서 2022년 37.2%로 증가했다. 체중은 미용 상의 문제만이 아니라… 권순일 기자 2024-11-24
이혜원, 운동할 때 '이것' 가장 좋아…살 빼주고 엉덩이 탄력 올린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이 좋아하는 운동을 공개했다. 최근 이혜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여행지에서도 운동을 빠짐없이 한다고 이야기했다. 운동을 위해 호텔을 예약할 때도 헬스장 여부를 살펴본다는 그는 “무조건 헬스장이 있어야… 최지혜기자 2024-11-23
김장김치에 싱싱한 굴 함께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장이 끝나면 잘 절인 배추, 겉절이와 함께 먹는 싱싱한 굴이 일품이다. 돼지고기 수육과 막걸리 한 잔도 풍미를 돋운다. 요즘 굴이 제철이라 싱싱한 것이 많이 나온다. 생굴을 그대로 먹지만 열을 가해서… 김용 기자 2024-11-23
전효성, 선명한 11자 복근…굶지 않고 '이렇게' 살 뺐다는데 가수 전효성이 47kg까지 감량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전효성'에는 '30대부터는 이래야 살 빠져요. 느린 대사자 전효성의 New 다이어트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전효성은 "아직도 9년 전 '전효성 다이어트'가… 이지원 기자 2024-11-23
"157kg男, 20대에 정자 수 부족"...9개월 만에 64kg 뺀 비결은? 22세부터 불임 문제를 겪고 절망에 빠진 30대 영국 남성이 152kg까지 살이 찐 후 9개월 만에 약 64kg을 감량해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레이 리처드슨(34)은 22세에 정자 수가 부족하다는… 최지혜기자 2024-11-23
운동은 싫고 단백질 보충제는 많이 먹고... 몸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단백질 열풍에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는 말에 음식만으론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몸 움직이기는 싫어해 운동과는 담을 쌓는다. 단백질 섭취와 함께 신체활동을… 김용 기자 2024-11-22
건강 기원하며 약 선물 했더니... 오히려 독 되는 경우는? “아주 귀한 것입니다. 힘들게 구했어요”... 친지, 지인의 질병 치료를 돕기 위해 구입한 약, 건강기능식품, 약초 등이 오히려 간을 망가뜨려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간은 모든 음식물에서 나온 영양분을… 김용 기자 2024-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