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먹을 때 달걀, 바나나 추가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컵라면은 뜨거운 물만 부으면 금세 먹을 수 있어 찾는 사람이 많다. 편의점은 물론 집에서도 자주 먹는다면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는 식습관이 필요하다. 편의점에는 바나나, 구운 달걀 낱개가 비치되어 있을 것이다.… 김용 기자 2025-01-22
위암 환자 다시 많아진 이유는… “찌개, 여러 명이 떠먹는 식습관 때문?” 지난달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환자는 3만 명에 육박한다. 2022년에만 2만 9487명 발생했다. 2021년(2만 9751명)에 비해 0.89%(264명) 줄었지만 여전히 환자 수가 많다. 점차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생각보다 환자… 김용 기자 2025-01-22
"2년간 85kg 뺐다"...단음료 대신 '이것', 습관만 확 바꿨다 어떻게? 자신의 생활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약 2년간의 꾸준한 노력 끝에 85kg 감량에 성공한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영국 웨일즈 온라인 보도에 따르면 캐런 하퍼낸은 다이어트 여정에서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고, 체계적인… 정은지 기자 2025-01-22
“볼록배가 납작배 됐네"...5개월 만에 25kg뺀 20대女, '이 운동' 했다고? 걷기 운동으로 5개월 만에 체중 약 25kg을 뺀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제시카 퍼스(25)는 걷기와 식단 조절 등으로 체중 조절에 성공해 5개월 만에 25.4kg을… 최지혜기자 2025-01-21
“40세 맞아?” 윤은혜, 군살제로 몸매...'이렇게' 관리한다고? 가수 겸 배우 윤은혜(40)가 탄탄한 등 근육을 자랑했다. 윤은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등이 드러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군살없는 몸매와… 최지혜기자 2025-01-21
백신 없는 C형 간염 “너무 많고 무서워”...간암 일으키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13만 4579명이다. 간암 환자는 1만 4913명으로 50~60대가 50% 정도 차지한다. 간암은 술이… 김용 기자 2025-01-21
21kg 뺀 정형돈, "도시락도 다이어트식"...체중 유지위해 뭘 먹나 보니 정형돈의 다이어트 도시락이 공개됐다. 정형돈은 4개월 만에 100kg에서 79kg까지 총 21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 올린 영상에서 “아이들 등교 후 남편의 식사를… 이지원 기자 2025-01-21
"BMI보다 정확" 근육 내 '이것' 쌓이면...심장병 위험 높다고? 사람의 근육 곳곳에 지방이 있으면 체질량지수(BMI)와 관계없이 심장마비나 심부전으로 숨지거나 입원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심장질환 위험을 평가하는 지표로 사용된 BMI나 허리둘레는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근육에 지방이 축적되는… 김성훈 기자 2025-01-21
회춘 위한 욕망 “낯선 식품만 왜 찾나”...일상에서 노화 늦추는 음식은? 오늘도 노화를 막으려는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다. 약물 하나로 노화를 막을 수 있다면 세상이 요동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노화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다만 늦출 수는 있다. 얼굴 주름도 자외선 차단제를… 김용 기자 2025-01-20
‘이 약’ 너무 많이 사용했더니...슈퍼 박테리아 살아남은 이유는? 항생제가 듣지 않는 이른바 ‘슈퍼 박테리아’가 6년 만에 3.6배 늘어났다는 질병관리청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항생제 내성은 항생제 오남용이 원인이다. 내성균에 감염되면 치명률이 3배 증가한다. 사망자는 2018년 143명에서 2023년 661명으로 크게… 김용 기자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