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 (금)
머리기사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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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이 향신료' 한 스푼... 지방 태우고 항염 작용까지?
서양에서 자주 활용하는 향신료 중 하나인 '카다멈'(cardamom, 혹은 카르다몸)은 우리에겐 아직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인식하진 못했어도 이미 일상에서 접했을 수도 있다. 카다멈은 국내에서도 다양한 요리와 과자, 커피 등에 활용되고 있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것도 심장병 신호?"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심장질환은 2019년 약 890만 명이 사망한 사망 원인 1위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심장질환은 암에 이어 사망 원인 2위이다. ‘2022년 보건복지통계연보’에 따르면 2021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10만 명당 61.5명으로 악성…
혈액형 따라 위험 질병이 따로 있을까?
MBTI가 주목을 받듯, 한때 혈액형별 성격, 궁합 등이 인기를 끌었다. 사람들은 혈액형에 따라 성격 특성을 찾아내 분류하고 재미를 찾기도 한다. 물론 이것들이 모두 맞는다거나 과학적 증거가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노폐물이 쭉쭉...땀 흘리면 좋은 점 3
땀 하면, 덥고 끈끈한 날씨부터 떠올라 불쾌하다. 그러나 운동 등 신체 활동으로 흘리는 정상적인 땀은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등 여러모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이 소개한 땀의 효과에…
근육 늘리고 싶다면, 꼭 먹어야 할 ‘이것’
헬스 센터에 가면 근육이 불끈 솟아오른 근육 부자들이 많다. 열심히 운동하면 정말 근육이 늘어날 수 있을까? 근육을 늘리고 싶다면, 규칙적인 근력 운동과 더불어 고단백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운동과 더불어 양질의…
무 자주 먹었더니, 체중·노폐물에 변화가?
무는 배추 과에 속하는 작물이다. 뿌리 뿐만 아니라 잎까지 먹는 대표적인 채소다. 우리나라는 흰색으로 크기가 크고 긴 뿌리의 품종을 많이 재배하고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무수, 무시로 부른다. 무는 100g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