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학회 "인보사, 임상 성과 납득 어려워" 코오롱생명과학이 인보사 2액의 주성분이 처음부터 신장세포(293세포)였다고 주장하면서 인보사의 임상 연구 결과에 대한 의문이 깊어지고 있다. 백한주 대한류마티스학회 의료정책이사는 "작년 인보사 급여 신청 시 학회에 의견을 요청했었다"며 "당시 학회 측에서는 인보사의… 연희진 기자 2019-04-26
스마트폰, 수명 갉아먹는다.. "스트레스 호르몬 영향" 스마트폰이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스마트폰은 수면을 방해할뿐더러 자존감, 인간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기억력과 주의력을 약화하고, 창의성과 생산성을 저하하는 것은 물론, 문제해결 및 의사결정마저 방해한다.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이용재 기자 2019-04-26
비위생 국가서 흔한 A형 간염, 청결한 젊은층서 증가, 왜? 위생 상태가 좋지 않은 개발도상국에서 많이 발생하는 A형 간염이 최근에는 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란 20~30대에서 심상치 않게 나타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A형 간염은 간염 바이러스의 일종인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문세영 기자 2019-04-26
인보사 사태 일파만파...수사, 감사 요구 빗발쳐 허가받은 성분과 다른 성분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문제가 된 '인보사 사태'가 커지면서 철저한 수사와 감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인보사 사태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연희진 기자 2019-04-26
모유 속 환경호르몬, 수유해도 괜찮을까? 환경호르몬(environmental hormone)은 내분비계 교란물질(endocrine disruptors)로, 생체 외부에서 들어와 내분비 기관 안에서 호르몬의 생리 작용을 교란시키는 화합물을 말한다. 내분비계는 우리 몸이 하는 거의 모든 일에 관여하며, 호르몬은 화학물질의 전달자 역할을 하고… 윤이경 기자 2019-04-26
춘곤증도 병일까? 한 달 넘었다면 병원 가보세요 잠깐의 봄비가 대기의 온도를 식혔지만 다음 주면 벌써 5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 날이 머지않았다. 이렇게 날이 따뜻해지면 '춘곤증'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온다. 잠을 특별히 못 잔 것도 아닌데, 피곤하고 나른하며 졸리다. 이러한… 문세영 기자 2019-04-26
암 환자도 먹어야 하는 쌀밥...“채소, 고기, 밥 순으로 섭취" 암 환자는 영양 상태와 면역력이 약해져 있어 식사에 바짝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위의 일부를 잘라낸 위암 환자의 식사는 더욱 중요하다. 그런데 암 전문 의사와 영양사들은 이들 환자들에게 쌀밥을 권유한다. 쌀밥은 통곡물,… 김용 기자 2019-04-26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와 당뇨...췌장 건강 체크해야 갑자기 체중이 줄고 배가 아프며 황달이 나타난다면 췌장암의 징후일 수 있다. 하지만 대체로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다. 췌장암으로 인한 복통은 흔히 윗배에 둔한 양상의 불편함으로 나타난다. 특히 식후… 문세영 기자 2019-04-26
만성피로 해소에 운동이 효과적(연구) 만성피로증후군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심각한 피로감이 주된 증상으로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수면 장애, 근골격계 통증 등이 동반된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는데, 특히 40~50대 중년 여성에게 흔하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의… 권순일 기자 2019-04-26
혀도 코와 함께 냄새를 맡는다(연구) 코뿐만 아니라 혀도 냄새를 맡는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모넬화학감각연구소 연구팀은 “미각과 후각은 다른 감각으로 각각 뇌에 전달될 때까지는 서로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며 “하지만 기능적… 권순일 기자 2019-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