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쑥날쑥 콜레스테롤 수치, 치매 발병 위험 ↑ (연구) 총콜레스테롤 변동성이 있으면 치매 발병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대구로병원 내분비내과 최경묵 교수 연구팀(고대 구로병원 내분비내과 최경묵, 백세현, 류혜진 교수, 한림대학교 내분비내과 정혜수 교수)이 국가건강검진 수검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다.… 문세영 기자 2019-06-07
여전한 암 환자 차별대우.. "사장님도 암 걸릴 수 있는데" "암에 걸렸다고 하니 배려는커녕 감당하기 힘든 일을 주더군요. 퇴사를 유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암 환자는 모두 직장을 그만둬야 하나요?" 건강한 사람은 환자가 겪는 고통을 체감할 수 없다. 특히 암 환자는 신체적 고통… 김용 기자 2019-06-07
비듬, 완선, 구취…고약한 증상 대처법 드러내놓고 말하기 힘든 건강 문제들이 있다. 신체 은밀한 부위에 생기는 질환이나 비듬, 입 냄새 등이다. ‘폭스뉴스’가 이런 문제들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1. 비듬 두피에 쌀겨 모양으로 표피… 권순일 기자 2019-06-07
심장병 위험 줄이려면 잠꾸러기 되라(연구) 충분히 잠을 못자는 사람들이 수면시간을 늘리면 심장 질환이나 대사 장애 같은 심혈관대사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시간을 추가로 늘린 사람들은 인슐린 민감성이 좋아지고, 식욕과 달거나… 권순일 기자 2019-06-07
"장수하길 원한다면 친구와 여행을 떠나라" 슬슬 휴가 계획을 짤 시점이다. 오랜만에 친구와 여행을 가는 것은 어떨까? 혹여 가족들이 원망의 눈길을 보낸다면, 건강을 위해서라고 대답하라. ‘헬스닷컴’에 따르면, 이는 변명이 아니라 과학이다. 2016년 일본의 도쿄 대학교, 오사카… 이용재 기자 2019-06-06
냄새 잘 못 맡으면…후각 이상 관련 질환 4 향긋하고 좋은 냄새는 편안하고 안락한 기분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늘 불쾌한 냄새가 난다고 느끼거나 아예 냄새를 감지하지 못한다면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프리벤션닷컴’이 후각에 이상이 있으면 의심해봐야… 권순일 기자 2019-06-06
살빼기가 위험한 사람들.. '당뇨 대란'인데, "내가 당뇨 환자?"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자신이 환자인 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2018년 대한당뇨병학회 발표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국민 501만여 명이 당뇨병 환자이고 870만여 명은 당뇨병 고위험상태에 노출되어 있다. 30세 이상… 김용 기자 2019-06-06
너무 말라도 건강에 안 좋은 이유 7 비만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큰 건강 문제다. 그 이유는 뚱뚱할수록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각국 보건 당국에서는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비만 해결에 총력을 쏟아 붓고 있다.… 권순일 기자 2019-06-06
토마토주스, 혈압 콜레스테롤 낮추는 효과(연구) 소금이 들어있지 않은 토마토 주스를 마시면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져 심장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이 매일 토마토 주스 200㎖를 마셨더니 그 수치가 낮아졌다는… 권순일 기자 2019-06-06
공휴일 나들이, 진드기 조심하세요..."치료제 없어" 법정공휴일인 내일(6월 6일) 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특히 잔디밭이나 숲속 등에서 야외활동을 할 생각이라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시기,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사람들이 증가한다. 중증 열성… 문세영 기자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