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으로 자꾸 늦게 자면, 당뇨병 위험 올라가 (연구) 늦게 잠드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제2형 당뇨 발병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내분비내과 서지아, 김난희, 신철 교수팀이 당뇨병이 없는 40~69세 3689명의 코호트를 약 1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다.… 문세영 기자 2019-06-05
효과 낮은 걷기 운동하고 있다는 증거 3 여름이 시작되면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시기 걷기 운동으로 시작해서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여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체중 감량이 목적일 때는 느긋하게 산책하듯 걸어선 안 된다. 일정… 권순일 기자 2019-06-05
스트레스, 5분 안에 날리는 방법 가정생활에서 요구되는 이런저런 일들, 늦어지는 출근길, 매달 날아오는 각종 청구서….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로부터 좀처럼 벗어나기가 힘든 세상에서 살고 있다. 스트레스는 기분 문제를 넘어서 전반적인 건강을 크게 해칠 수 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권순일 기자 2019-06-05
치매 걱정된다면, 잇몸 관리부터 꼼꼼하게 (연구) 알츠하이머 가족력이 있다면, 특히 잇몸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치은염과 알츠하이머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노르웨이 베르겐대학교 연구팀이 치은염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알츠하이머의 진행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치은염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연희진 기자 2019-06-04
스마트폰 속의 뉴스 홍수.. 뉴스에 휘둘리지 않는 법 4 현대인의 하루는 뉴스로 시작해 뉴스로 끝난다. 스마트폰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뉴스의 폭격. 피해갈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전문가들의 조언을 네 가지로 정리했다. ◆ 스크린 타임 제한 = 뉴스는 하루… 이용재 기자 2019-06-04
금연 수단, 전자담배보단 니코틴대체제로... 흡연자 중 금연을 위해 일반담배에서 전자담배로 노선을 변경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자담배는 금연의 수단이 될 수 있을까? 흡연은 폐암의 대표적인 원인이다. 연기 흡입으로 자극을 받은 구강, 두경부 및 모든 호흡기계의 암을… 문세영 기자 2019-06-04
종아리 근육은 건강의 디딤돌, 어떤 운동으로 단련할까 우리 몸의 종아리는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종아리 근육은 다리로 내려간 혈액을 심장으로 올려줘 다시 몸 전체를 돌게 한다. 종아리 근육은 혈액 순환에 중요한 펌프 역할을 한다.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올해… 김용 기자 2019-06-04
같은 약인데 사람 따라 효과 다른 이유(연구) 다른 사람에게는 효과가 있는 약이 어떤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장내 미생물에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학교 미생물과학연구소 연구팀은 271종류의 약물이 76종류의 장내 미생물에 의해… 권순일 기자 2019-06-04
낮잠 자는 아이가 공부 잘한다(연구) 매일 30분 정도 낮잠을 자는 어린이는 행복하고, 학업 성적이 좋을뿐더러, 문제 행동을 할 위험은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낮잠을 자고 나면 아이들 기분이 나아지고 에너지가 생긴다는 건 부모들이 경험적으로 알고… 이용재 기자 2019-06-03
과격한 고강도 운동, 사타구니 부위 탈장 주의 허리를 구부리는 동작이 잦은 운동선수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병이 있다. 바로 '스포츠 탈장'이다. 탈장은 내장을 지지해주는 근육층인 복벽이 약해지거나 구멍이 나 장이 복벽 밖으로 밀려나오는 증상이다. 복벽이 약한 부분 어디서든 발생할… 문세영 기자 201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