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이 어떻게 암을 유발할까? "민물고기 날로 먹으면.." 기생충이 암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아직도 기생충이 있나?"라고 반문하기도 한다. 기생충 가운데 간흡충(간디스토마)은 담도암을 유발한다. 간흡충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감염률이 높은 기생충으로 약 130만 명이 감염되었다는 통계가 있다. 국제보건기구(WHO)… 김용 기자 2019-05-22
'인보사 사태'.. 코너 몰린 식약처, 진상 공개 서두른다 '인보사 사태'가 일파만파 확대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책임 문제로 크게 번지고 있다. 환자 및 시민단체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도 "정부는 무엇하고 있느냐"는 공감대가 확산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정의당)을 비롯해 건강과… 김용 기자 2019-05-22
한쪽 턱 자주 괸다면? 턱관절 건강 적신호 우려 턱 주변 통증이 심하다면 '턱관절장애' 때문일 수 있다. 생활습관 관리와 초기 치료가 중요한 질환이다. 턱관절장애는 턱관절을 구성하는 골격, 근육, 인대, 디스크 등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다. 치통 다음으로 흔한 얼굴 통증의… 문세영 기자 2019-05-22
선크림 외에도…피부암 막는 생활습관 4 햇빛이 강할 때에는 야외 활동을 삼가는 것이 피부암 예방을 위한 첫 번째 수칙이다. 어쩔 수 없이 바깥에 나가야 할 때는 우선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크림을 바르고 모자, 선글라스 등을… 권순일 기자 2019-05-22
고혈압 예방 식단, 심부전 위험도 줄여(연구) 고혈압 예방 식단(DASH)을 따르면, 고혈압뿐만 아니라 심부전 위험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부전은 심장의 기능 저하로 신체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서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심부전의 가장 흔하고… 권순일 기자 2019-05-22
더위 시작되면 돌연사 왜 늘까? 뇌졸중 위험 5 뇌졸중은 돌연사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생명을 건져도 반신불수의 가능성이 있는 매우 위험한 병이다. 뇌졸중은 증상을 빨리 간파해 신속하게 대처해야 하는 응급 질환이다. 뇌에 혈류 공급이 중단되면 빠른 시간 내에… 김용 기자 2019-05-21
장기간 모유 수유,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 (연구) 아기에게 모유를 먹인 여성은 일반 여성보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유 기간이 길수록 그 효과가 높았다. 최근 유럽내분비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장기간 모유 수유를 한 여성은 심장질환 위험이… 연희진 기자 2019-05-21
강렬한 자외선… 두피를 건강하게 하는 비결 5 뜨거운 햇볕이 내려쬔다. 자외선 지수도 높다. 두피가 상하기 쉬운 계절. 어떻게 하면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전문가들의 조언을 소개했다. ◆ 샴푸 = 두피도 피부다. 땀이 나고,… 이용재 기자 2019-05-21
부부싸움 중 절대 하지 말아야 할 6가지 부부 관계에 있는 남녀라면 누구나 논쟁이나 말다툼을 한다. 이는 건강한 관계를 다지는 기반이 되기도 하지만, 사이가 틀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부부의 날(5월 21일)'을 맞아 자신과 파트너의 관계를 한 번 점검해보자.… 문세영 기자 2019-05-21
無증상 '경동맥협착증', 만성질환자·흡연자 주의해야 목 부위에 있는 경동맥은 막혀도 증상이 없다. 뇌졸중의 주요 원인이기도 한 만큼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경동맥은 심장에서 뇌혈관으로 이어지는 목 부위의 동맥이다. 뇌로 가는 혈액의 80%를 보내는 중요한 혈관으로, 이… 문세영 기자 20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