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고구마·콩…저항성 녹말, 대장암 예방 효과(연구) 체내 소화효소에 의해 잘 분해되지 않는 탄수화물, 즉 저항성 녹말이 대장암과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은창자에서 소화되지 않는 저항성 녹말은 큰창자에서 발효해 좋은 박테리아(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하며 건강에 이로운 작용을… 권순일 기자 2021-03-08
나이 들면 자주 샤워해야 하는 이유(연구) 나이가 들수록 대체로 몸 냄새가 심해진다. 왜 그럴까. 연구에 따르면, 이 ‘노인 냄새’의 주범은 ‘2-노네랄(2-Noneral)’이라는 체내 물질이다. 26~75세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 2-노네랄은 40세가 넘은 사람들에게서만 감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21-03-07
집콕으로 위협받는 눈 건강, 어떤 음식을 먹을까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으로 눈 건강도 위협받고 있다. 장시간 스마트폰, TV 등을 보며 기름진 음식 위주의 배달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이 있다. 점점 심해지는 눈의 피로, 문제는 없을까? 중년 이상은 실명… 김용 기자 2021-03-07
건강하게 기분을 좋게 하는 먹거리 5 고소한 맛이 나는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은 맛도 좋지만 무엇보다 먹는 동안 기분이 즐거워진다. 하지만 식사를 마치고 난 뒤 불쾌한 기분이 동반된 포만감이 찾아오기 쉽다. 이렇게 일시적으로 기분을 좋게 만드는… 권순일 기자 2021-03-07
챙겨야 하는 마그네슘, 어떤 식품에 많이 들었나? 마그네슘은 원활한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시중에 나온 보충제도 있지만,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먹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다른 영양소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는 경우도 많아 식단에 자주… 김수현 기자 2021-03-06
집안에 도사린 알레르기 위험 5 코로나19 탓에 손도 열심히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도 줄었다. 그런데도 기침과 재채기 등 알레르기 증상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여전하다. 집안에 숨어 있는 알레르기 원인 물질 때문이다. 미국 ‘야후 닷컴’이 알레르기 전문가… 이용재 기자 2021-03-05
운동, 한 번에 몰아서 해도 효과 있어(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운동하기가 힘든 시기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지키면서 운동을 하려니 여러 가지 제약이 있는데다 재택근무 등 바뀐 작업 환경으로 인해 운동할 시간 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권순일 기자 2021-03-05
혈압 높으면 기억력 나빠진다 (연구) 혈압이 높은 사람들은 인지 능력에 손상이 오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의 미나스 제라이스 연방 대학교 연구진은 자국의 중년 이상 남녀 7천여 명을 대상으로 4년의 간격을 두고 혈압을 측정했다. 동시에… 이용재 기자 2021-03-04
위장역류질환, 암 가능성 높일 수 있다 (연구) 위장 역류 질환(GERD)은 위 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는 만성 위장병의 일종이다. 이러한 역류질환이 후두암과 식도암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학술지 ‘암’에 게재된 이 연구는 기존 발견에 새로운 증거를… 이보현 기자 2021-03-04
양배추가 주는 뜻밖의 이득 4 양배추는 몸에 좋다. 소화가 안 되는 사람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양배추는 동맥 경화를 방지하고, 병원균과 싸우는 등 우리 몸 곳곳의 건강에 기여한다. 미국 '헬스닷컴'이 양배추의 장점 네 가지를 소개했다. ◆… 이용재 기자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