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을 앞당기는 음식 음주와 흡연을 오래 한 사람들은 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기 쉽다. 술과 담배의 해악이야 새삼 설명이 더 필요하지 않겠으나, 뜻밖에도 노화를 앞당기는 음식도 있다. 미국 ‘웹 엠디’가 그런 음식들을 정리했다.… 이용재 기자 2021-01-14
눈 피로 풀어주는 ‘20-20-20’ 눈 건강법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집콕’이 늘었다. 자연히 TV나 스마트 기기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졌고,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했다. 영국의 안과 질환 예방 및 치료 자선 연구 기금 ‘파이트 포 사이트(Fight for… 이용재 기자 2021-01-13
하루 세끼 모두 '혼밥'.. 가족과 함께 먹어야 하는 이유 하루 세끼 모두 혼자 식사하는 노인이 영양 불량에 빠질 위험이 하루 세끼 모두 배우자 등과 함께 식사하는 노인의 3배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정자용 교수팀이 2013∼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만 65세 이상… 김용 기자 2021-01-13
류머티스 관절염 완화하는 생활습관 6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의 활막(관절 주머니의 속을 싸고 있는 막)에 생기는 만성염증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염증성 질환이다. 발병 기전(병이 커지는 과정)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전체 인구의 0.5~1%가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권순일 기자 2021-01-13
올해 베스트 건강식, 또 이 식단이 뽑혔다 지중해식 식사가 4년 연속 전문가들이 뽑은 건강을 위한 최고의 식사 방법으로 꼽혔다. 미국 뉴스매거진 'U.S 뉴스 & 월드 리포드'는 매년 새해가 시작될 때 최고의 식사법을 선정한다. 의사와 영양사 등 전문가… 문세영 기자 2021-01-12
감귤을 먹으면 생기는 뜻밖의 몸의 변화 요즘 흔한 감귤에는 의외의 성분이 들어 있다. 감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골다공증 예방과 염증 억제에 도움이 되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새콤달콤한 맛에 반해 감귤을 자주 먹다보면… 김용 기자 2021-01-12
다이어트 대세 ‘그린커피’, 정말 도움될까? 그린커피빈은 매일 마시는 일반 커피빈과 같은 종류다. 볶은 것이면 일반 커피빈(brown)이고 볶지 않으면 그린커피빈(green)이다.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하지 않고도 지방을 빠르게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지면서 국내외에서 다이어트 보조제로 ‘핫’하게 판매되고… 정희은 기자 2021-01-11
[대한민국 베닥] “조현병 환자의 진짜 권익은?” 외쳐온 세계적 뇌의학자 “어, 우리 병원에 어인 일로….”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실. 권준수 교수는 살짝 열린 문으로 고개를 밀어 넣은 30대 여성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얼굴에 화상을 입은 여성은 환하게 웃으며 인사했다. “선생님 맞네요.… 이성주 기자 2021-01-10
나이 들수록 먹으면 좋은 식품은?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한다. 바뀌는 입맛에 따라 선호하는 식품도 달라진다. 그리고 이렇게 우리가 먹는 식품은 노화에도 영향을 미친다. 미국 건강의학포털 웹엠디에 실린 나이들수록 먹으면 좋은 식품을 소개한다. 섬유질 = 과일이나 채소,… 정희은 기자 2021-01-08
무심코 넘겼는데…정신건강에 의외로 나쁜 습관 4 매일 일상에서 반복되는 작고 사소한 행동들이 실은 우리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신건강도 예외가 아니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가 소개한 정신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일상의 요인들을 알아본다. 1.… 권순일 기자 202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