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 물 한 잔의 놀라운 건강효과 아침 기상 직후 빈속에 진한 커피부터 마시는 사람이 있다. 정신을 맑게 하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자칫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이미 속이 쓰린 위염이나 위궤양 증상이 있는 사람은… 김용 기자 2021-03-12
걷는 속도 느린 암 생존자, 사망 위험 더 높다 (연구) 암 생존자의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면, 건강상태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겠다. 걷는 속도가 느려지면 사망 위험률이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과 미국국립암연구소(NCI)가 발표한 새로운 논문에 의하면 암 생존자의 걷는 속도는 사망… 문세영 기자 2021-03-11
‘녹색' 지중해식 식단, 다이어트에 효과적 (연구)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지중해식 식단. 이는 채소 콩류 과일 통곡물 견과류 씨앗과 함께 가금류 생선 올리브유 등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체중감소는 물론 심장병 당뇨병의 위험을 줄여줄 수… 이보현 기자 2021-03-11
왜 살이 안 빠질까…잘못된 운동법 바로잡기 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와중에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지만 체중 감량과 근육 만들기 등 당초 목표가 잘 안 이뤄지는 경우가 있다. 왜 그럴까. 당신의 운동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셰이프닷컴’이… 권순일 기자 2021-03-11
체중 관리에 도움되는 간식 5 허기를 느낄 땐 뭔가 먹는 게 좋다. 살이 찔까 무서워 무조건 참다간 어느 순간 폭발하기 쉬운 탓이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세끼는 물론 간식까지 두 번 챙겨 먹는 이들이 오히려 건강한… 이용재 기자 2021-03-10
‘쉬운’ 암인데 생존율이 뚝.. 갑상선암이 위험한 경우 갑상선암을 ‘가벼운’ 암으로 생각해 치료를 늦추는 사람이 있다. 한때 과잉 진단-치료 논란도 있어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도 긴장감이 떨어진 경우다. 갑상선암의 예후(치료 후 경과)가 좋고 사망도 매우 드문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1-03-10
1분 투자로 건강 챙기는 비법 7 신선한 재료로 밥을 해 먹고,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운동을 하면 건강에 좋다. 몰라서 못 할까? 너무 바빠서 실천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을 뿐이다. 그런 이들을 위해 미국 건강 매체… 이용재 기자 2021-03-09
또 터진 식당 반찬 재활용.. 위험도 높아지는 질병은? 코로나19 거리두기로 많은 음식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 식당에서 반찬 재활용을 하는 장면이 인터넷 방송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손님이 먹다 남긴 깍두기를 다시 보관통에 넣고, 다른 손님의 접시에 담는 영상이 인터넷에 확산됐다.… 김용 기자 2021-03-09
슈퍼모델이 공개하는 피부관리 팁 8 베이비 부머 세대든 밀레니얼 세대든 신디 크로포드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현존 슈퍼모델 중 가장 인지도 높은 아이콘으로 꼽히는 크로포드의 올해 나이는 55세. 그러나 50대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이보현 기자 2021-03-08
코로나 백신 효과 높이려면 미리 금주해야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속도를 더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3억 명, 한국에서도 30만 명 넘게 1회 접종을 받았다. 백신의 효과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 ‘베리웰 헬스’는 술을… 이용재 기자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