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머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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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4
미국 정부는 지난 연말 새롭게 식사 지침 (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 2020-2025)을 발표하면서 대부분의 미국인에게 네 가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칼슘, 칼륨, 식이 섬유, 그리고 비타민 D. 치아부터 위장,…
비타민, 몇시에 먹는 게 효과적일까?
코로나 19 사태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비타민이나 미네랄 보충제를 복용하는 이들도 증가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비타민이나 미네랄의 종류에 따라 보충제를 먹기에 적절한 시간이 따로 있다. 언제일까? 미국 건강 전문 사이트…
부부는 닮는다.. 식성에 외모, 질병까지
결혼 전 날씬했던 여성이 남편처럼 비만으로 바뀐 경우가 있다. 총각 때부터 야식을 즐기던 남편을 따라 늦은 밤 고기튀김 등을 자주 먹다보니 살이 쪘다는 것이다. 매콤하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 남편의 입맛에…
지금이 제철인 미나리, 복국에 꼭 넣는 이유
미나리는 특유의 맛, 향, 식감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식재료다. 국내 대표 먹방 예능인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하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가장 싫어하는 음식으로, 당귀와 미나리를 꼽는 이유도 강한 향과 맛 때문이다.…
윗몸일으키기 말고…복근 만드는 운동 5
짧은 옷을 입는 시기가 다가오면 몸 여기저기에 붙은 군살이 신경 쓰인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그 어느 해보다 추웠던 겨울로 인해 비활동적으로 지내는 바람에 늘어난 허리둘레가 가장 거슬린다. 허리를 두툼하게…
아침 공복 물 한 잔의 놀라운 건강효과
아침 기상 직후 빈속에 진한 커피부터 마시는 사람이 있다. 정신을 맑게 하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자칫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이미 속이 쓰린 위염이나 위궤양 증상이 있는 사람은 절대…
걷는 속도 느린 암 생존자, 사망 위험 더 높다 (연구)
암 생존자의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면, 건강상태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겠다. 걷는 속도가 느려지면 사망 위험률이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과 미국국립암연구소(NCI)가 발표한 새로운 논문에 의하면 암 생존자의 걷는 속도는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