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4 미국 정부는 지난 연말 새롭게 식사 지침 (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 2020-2025)을 발표하면서 대부분의 미국인에게 네 가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칼슘, 칼륨, 식이 섬유, 그리고 비타민 D. 치아부터 위장,… 이용재 기자 2021-03-17
비타민, 몇시에 먹는 게 효과적일까? 코로나 19 사태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비타민이나 미네랄 보충제를 복용하는 이들도 증가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비타민이나 미네랄의 종류에 따라 보충제를 먹기에 적절한 시간이 따로 있다. 언제일까? 미국 건강 전문 사이트… 이용재 기자 2021-03-16
부부는 닮는다.. 식성에 외모, 질병까지 결혼 전 날씬했던 여성이 남편처럼 비만으로 바뀐 경우가 있다. 총각 때부터 야식을 즐기던 남편을 따라 늦은 밤 고기튀김 등을 자주 먹다보니 살이 쪘다는 것이다. 매콤하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 남편의 입맛에… 김용 기자 2021-03-16
지금이 제철인 미나리, 복국에 꼭 넣는 이유 미나리는 특유의 맛, 향, 식감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식재료다. 국내 대표 먹방 예능인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하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가장 싫어하는 음식으로, 당귀와 미나리를 꼽는 이유도 강한 향과 맛 때문이다.… 문세영 기자 2021-03-15
고지방에 고과당? 알고보면 위험한 '건강' 음식들 어떤 식품이 몸에 해로운 지 혹은 그렇지 않은 지 여부를 파악하고 있는 것은 중요하다. 식당에서 음식을 고를 때, 혹은 집에서 음식을 만들 때 되도록이면 건강한 식품과 식재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김수현 기자 2021-03-14
[핫닥터] "부정맥 돌연사 막아라" 환자 가계까지 챙기는 의사 “열심히 공부해서 제 병 고쳐주세요.” 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 교수(48)는 2013년 조교수 때 미국 듀크대 이온채널연구소의 제프리 핏 교수(현 코넬대 교수) 문하로 연수를 떠나며 50대 초반 환자의 당부를 가슴 깊이… 이성주 기자 2021-03-14
윗몸일으키기 말고…복근 만드는 운동 5 짧은 옷을 입는 시기가 다가오면 몸 여기저기에 붙은 군살이 신경 쓰인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그 어느 해보다 추웠던 겨울로 인해 비활동적으로 지내는 바람에 늘어난 허리둘레가 가장 거슬린다. 허리를 두툼하게… 권순일 기자 2021-03-13
아침 공복 물 한 잔의 놀라운 건강효과 아침 기상 직후 빈속에 진한 커피부터 마시는 사람이 있다. 정신을 맑게 하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자칫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이미 속이 쓰린 위염이나 위궤양 증상이 있는 사람은 절대… 김용 기자 2021-03-12
걷는 속도 느린 암 생존자, 사망 위험 더 높다 (연구) 암 생존자의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면, 건강상태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겠다. 걷는 속도가 느려지면 사망 위험률이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과 미국국립암연구소(NCI)가 발표한 새로운 논문에 의하면 암 생존자의 걷는 속도는 사망… 문세영 기자 2021-03-11
‘녹색' 지중해식 식단, 다이어트에 효과적 (연구)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지중해식 식단. 이는 채소 콩류 과일 통곡물 견과류 씨앗과 함께 가금류 생선 올리브유 등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체중감소는 물론 심장병 당뇨병의 위험을 줄여줄 수… 이보현 기자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