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
머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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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건강 해치는 나쁜 습관 8
무의식중에 양 다리를 꼬고 앉을 때가 있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이런 자세는 혈압을 높일 수 있다. 다리를 꼬고 앉을 경우 수축기 혈압을 7%, 이완기 혈압을 2% 증가시킨다. 전문가들은 “자주 다리를…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비만?…BMI의 허점
체질량지수(BMI)는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기초 지표로 대부분의 검진에서 활용된다. BMI는 체중(㎏)을 키(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예를 들어 키가 172㎝이고, 체중이 68㎏인 사람의 BMI는 68÷(1.72×1.72)=22.99가 된다. 서양에서는 18.5∼24.9면 정상, 25∼29.9는…
안면 홍조가 심장에?.. 폐경기 여성 주의보 (연구)
얼굴이 빨개지는 안면홍조는 갱년기 증상 중 하나다. 이런 증상이 심장에도 '빨간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폐경기(이하 완경기)를 겪는 동안 70% 이상의 여성이 열감(hot flashes) 증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여자를 특히 아프게 하는 질환 TOP 5
여성에게 특히 취약한 질환이 있다. 여성들은 몸이 주는 신호를 이해하고 무엇이 건강에 손해 또는 이익이 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여성이 특별히 주의해야 할 5가지 질환과 위험요소들을 짚어본다. 심장병= 남성의 병만은…
관절염 걸릴 위험을 줄이는 방법 10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관절염에는 100가지 이상의 다양한 종류가 있다.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 류마티스내과 웨이웨이 치 교수는 “관절염의 가장 흔한 유형은 주로 관절의 마모와 찢김에 인한 골관절염으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발병한다”고 말한다. 또, 염증성 피부 상태인 건선과 관련된 건선성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을 포함한 염증성 관절염이 있다. 이 두 가지 유형은 기술적으로 자가면역 질환으로 분류되는데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 일반적으로 여성에게 더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치 교수는 “이들 중 어떤 종류도 완전히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면서 “하지만 골관절염의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이 있고, 특정한 자가면역 질환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활동도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건강 미디어 ‘프리벤션 닷컴’에서 관절염 위험을 낮추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1. 저충격 운동을 한다 무릎이나 엉덩이 통증, 관절염이 있는 사람은 강한 충격의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저충격 운동의 연속적 패턴(수영, 사이클, 요가 등)이 관절에 과다한 스트레스를 가하는 위험을 낮추면서 근육 강화와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된다. 2. 날마다 스트레칭을 한다 스트레칭은 부상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관절과 근육을 움직이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을 하기 전에 근육이 따뜻하게 풀어졌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먼저, 5분 동안 산책하거나 뜨거운 샤워 목욕 등으로 몸을 따뜻하게 만든다. 혈액을 순환시키고 나서 스트레칭을 시작한다. 3. 회복 요가를 한다 관절과 정신 건강을 위한 회복 요가를 추천한다. 회복 요가는 힘든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이 증상' 보이면... 119 부를 혈관병 징후
날씨가 쌀쌀해졌다. 평소 혈관이 좋지 않은 사람은 이 시기가 위험하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갔다가 혈관이 수축해 갑자기 쓰러질 수 있다. 고혈압,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환자는 환절기를 조심해야 한다. 혈관병은 몇 시간 전부터…
"밥 먹고 바로 샤워? No!" 식사 후 금지행동 5
건강을 위해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건 아주 중요하다. 무엇을, 언제, 얼마나 먹을지 생각해야 하고 식사를 할 때에도 마음을 쓰며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런데 우리는 평소 무의식적으로 소화에 도움이 되지…
중년에 닥치는 실명 위험.. 시금치-달걀 효과가?
대한안과학회가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등 3대 실명 질환을 일찍 발견하기 위해 안저 검사를 적극 권고하고 있다. 이 병들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고 늦게 발견하면 실명 위험도 있어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췌장암, 혈관병 위험 높은 ‘이 병’.. 음식과 운동법은?
대한당뇨병학회가 6일 당뇨병 환자는 심근경색·뇌졸중·암 사망위험이 55% 높다고 발표했다. 국내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심각한 합병증은 혈관병인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이었다. 암 발병에도 관여해 간암(74%), 췌장암(43%), 담도암(36%), 신장암(33%), 대장암(28%), 위암(19%) 발생에 큰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