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받는 한방 치료는 '침'...2위는? 국민 10명 중 7명이 한방의료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30일 발표한 '2022년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 결과다. 만 19세 이상 국민의 71%가 한방의료를 이용해봤는데, 이는 2020년 대비 2.0%p 증가한 수준이다.… 문세영 기자 2023-03-30
봄철 불청객 '춘곤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은? 따뜻한 봄날이 되면, 자주 피곤해지고 오후만 되면 졸리는 현상이 늘어 난다. 또 소화도 잘 안 되고, 업무나 일상에도 의욕을 잃어 쉽게 짜증이 나기도 한다. 이는 계절의 변화에 우리 몸이 잘… 김용주 기자 2023-03-30
심장이 공 모양이라면?...위험 천만 심장이 공처럼 둥근 사람은 하트 모양 사람에 비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세다스-시나이 메디컬센터 스미스심장연구소가 영국바이오뱅크(UK Biobank)에 등록된 건강한 남녀 3만8897명의 심장 MRI(자기공명영상)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다.… 김영섭기자 2023-03-30
40세 이후 삼가야 할 음식 10가지 중년 이후엔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려면 세월이 한참 남았다. 4050 이후엔 몸 건강, 마음 건강을 챙겨 ‘건강 수명’을 연장해야 한다. 오래 살되,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 김영섭기자 2023-03-29
손톱에 생긴 ‘감염 불꽃’, 온몸 태운다? 손가락은 다양한 역할을 하는 만큼 노출되어 있어 상처와 감염 위험이 크다. 손톱 주변 상처를 방치하면 조갑주위염(손톱주위염)이 생길 수 있다. 손톱을 변형시키고 뿌리를 손상시켜 다양한 합병증으로 발전할 수 있어 제때 치료해야… 장자원 기자 2023-03-29
다이어트 30년 전문가, "핵심은 '잘 먹는 것'" “다이어트의 초점을 ‘체중 감량’에 두는 것이 맞을까요?” 세상에는 수많은 다이어트가 있다. 연예인들의 비법은 물론 각종 보조제 선전이 넘친다. 강조하는 문구는 비슷하다. 며칠 동안 몇 kg이 빠졌냐는 것이다. 30년 넘게 다이어트를… 최지혜 기자 2023-03-29
건강식품 아니야? ‘OO’ 중증 알레르기 원인될 수도 대표적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들깨가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국내 연구팀은 들깨가 아동의 중증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동기에는 신체가 미성숙해 다양한 음식에 알레르기… 장자원 기자 2023-03-29
콜레스테롤 줄이는 간식? 똑똑하게 고르는 방법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면 음식에 주의해야 한다. 식사 메뉴에 신경을 쓰는 것은 물론 무심결에 집어먹기 쉬운 간식도 신중하게 고르는 게 좋다. 특히 포화지방과 설탕이 잔뜩 들어있는 과자류는 피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윤은숙 기자 2023-03-28
청량감 좋은 탄산수…건강에는 어떨까? 청량감 때문에 물 대신 즐겨 마시는 탄산수, 건강에는 어떨까? 탄산수가 특별히 건강에 나쁘다는 과학적 증거는 거의 없다. 하루 종일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게 어려운 사람들에게 청량감을 주는 탄산수는 오히려 수분을… 정희은 기자 2023-03-28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진다면… 원인은 ‘잘못된 운동법’ 4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 운동을 계속 하고 있지만, 살이 잘 안 빠지는 경우가 많다.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도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면, 바로 운동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체크해봐야 한다. 실제로 러닝 머신이나 기타 운동기구에… 이지원 기자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