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0일 (목)
머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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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경보 시기...물과 함께 필요한 식품 5
올해 들어 최악의 황사가 13일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환경부와 기상청에 따르면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만주를 중심으로 일어난 황사가 12일부터 한반도로 몰려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은 상태다. 황사는…
흔해서 넘기기 쉬운 암 위험 신호 10
몸에 새로운 증상이 생기거나 우려할 만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이런 증상이 모두 무서운 질병의 신호는 아니지만, 암과 같이 심각한 질환이라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흔하지만 암일…
환자는 의사를 도와주는 선생님?
의사는 전문가이지만 예언가는 아니다. 얼굴을 쓱 보고 그 사람의 지나온 날들을 알아맞히지 못하며 미래의 길흉화복도 점치지 못한다. 어떤 사람이 어디가 아프다고 말하면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 의료 기록)에 입력하면서도 그…
비만 남녀의 뇌구조 다르다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남녀의 뇌 구조와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체중감량 치료법도 성별에 따라 달라야 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브레인 커뮤니케이션스(Brain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미성년 환자에게도 의사가 설명해야 하나
최근 환자에 대한 의사의 설명의무가 점차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의사는 수술이나 시술 등 신체에 대한 침습적인 의료행위를 하기 전 질병의 증상, 치료방법의 내용과 필요성, 예상되는 위험과 부작용 등에 대하여 환자에게 설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