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빼는 데 제일 좋은 여름 채소는? 뱃살을 빼려면 식단을 비롯한 생활 습관 전체에 변화가 필요하다. 즉 단백질과 섬유질 섭취를 늘리고 트랜스 지방과 당분 섭취는 줄이는 등 식단을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23-07-13
갱년기 근육-혈관 지키는 가장 효율 높은 음식은? 중년이 되면 여러 건강 위기를 겪는다. 30대 후반부터 줄기 시작한 근육은 더 급격히 감소하고 혈관 건강도 나빠질 수 있다. 갱년기 여성은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점차 사라지면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이 높아질… 김용 기자 2023-07-12
아침 운동, 수분 보충… 여름철 운동 잘하는 방법 5 무더위에 지치고 처진 몸에는 운동도 보양식처럼 꼭 필요하다. 보통 여름에 운동을 하면 땀을 더 많이 흘리고 체중도 줄어들게 된다. 하지만 오히려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면 몸 안의 수분이 부족해지고 전해질의… 김수현 기자 2023-07-12
잘 자야 근육 커진다?…운동 효과 높이는 사소한 4가지 팁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동기를 유지하고 꾸준히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목적을 갖고 운동을 시작한다 하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안 한 사람들은 놓치는 것들이 많다.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준비 운동만 하면 된다고… 정희은 기자 2023-07-11
탕수육은 '찍먹'?…불가피한 외식, 덜 찌게 먹는 법 건강한 집밥만 먹고 살기에는 피곤한 현대인들, 점심에는 회사 근처 식당에서 저녁에는 친구와 동료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외식을 하기 일쑤다. 그러나 이런 외식 메뉴는 집밥보다 칼로리가 높고 과식을 할 위험이 있어 섭취… 정지인 기자 2023-07-11
같은 양 먹어도 덜 쪄…신진대사 높이는 의외의 음식? 신진대사는 우리가 섭취한 영양분을 분해하고 합성해 에너지를 얻는 일련의 과정이다. 이 과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쉽게 살이 찔 수 있다. 미국 건강 매체인 에브리데이헬스는 최근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음식들을… 김수현 기자 2023-07-11
더위 먹은 두뇌...다시 깨우는 식품 6 무더위와 장마가 번갈아 이어지는 힘든 시기다. 신체 이곳저곳에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다. 뇌도 예외는 아니다. 자외선으로 인한 직접적 피해뿐만 아니라 더위 스트레스로 인해 뇌기능도 떨어질 수 있다. 평소보다 두뇌 회전이 느려지고… 권순일 기자 2023-07-11
뻐근한 목 풀어준다? ‘이 스트레칭’이 위험한 경우 지금 이 시간에도 고개를 푹 숙여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매일 장시간 이런 자세가 반복되면 ‘거북목’이 될 위험도 있다. 허리와 등, 목이 앞으로 구부러지면서 머리를 앞으로 내민 상태다. 거북목이… 김용 기자 2023-07-10
독이 되는 인간관계를 알 수 있는 징후 6 연인 혹은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때때로 의견이 엇갈리고 갈등이 생기는 것은 정상이다. 이때 서로가 편안하게 의견을 나누고 경청하면서 갈등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 건강한 관계의 신호다. 이러한 상호작용이 지속적으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이보현 기자 2023-07-10
여성의 3대 암, 조기 진단하고 예방하려면 유방암, 자궁경부암, 난소암은 여성의 3대 암으로 꼽힌다. 임신 출산 수유 등과 관련되어 모성을 갉아먹고 외모적으로도 여성의 존재감을 박탈한다. 여성에게 발생하는 대표 암종을 조기에 진단 치료하고 생활 속에서 예방하기 위한 주요… 이요세 기자 202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