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수술 후 먹는 음식은? “고기도 꼭 드세요” 췌장암은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은 수술이다. 하지만 암 부위를 잘라내는 수술이 가능한 환자는 20% 정도에 불과하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이 어려운 만큼 암이 확인됐을 때는 이미 주변의 다른… 김용 기자 2023-08-16
금주 말고... 간 지키는 일상 습관 5가지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복잡한 장기다. 유해 물질을 파괴하고 독소를 해독하는 기능을 한다. 또 섭취한 음식을 여러 조직에 필요한 영양소 형태로 적절하게 변화시키고, 노폐물을 처리하는 대사 기능을 한다. 우리… 권순일 기자 2023-08-16
노랗다가 투명했다가... 콧물 색깔이 왜 이래? 콧물 등 체액의 색깔을 화제로 삼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콧물의 색깔을 보면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집안 청소 때 자욱한 먼지를 털고 닦은 뒤 코를 풀면 휴지가 까맣게… 김영섭기자 2023-08-16
등산 다녀온 후, 무릎 연골이 ‘노글노글’ 무리한 산행을 하거나 강·바다에서 여름휴가를 보내고 난 뒤 관절·척추에 문제가 생겨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평소 무릎이나 허리, 어깨에 문제가 있었던 사람들은 물론이고 멀쩡하던 사람들도 척추와 관절 등에 ‘휴가… 이요세 기자 2023-08-15
'이 나라' 男 43%가 대머리... 세계 최고 탈모 국가는? 대머리는 모든 남성의 ‘공공의 적’이다. 나이가 들면서 탈모를 막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지만, 만족할만한 수준의 치료나 약은 아직 없는 상태이다. 최근에는 탈모로 남모르게 고민하는 여성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박주현 기자 2023-08-15
'이 향신료' 한 스푼... 지방 태우고 항염 작용까지? 서양에서 자주 활용하는 향신료 중 하나인 '카다멈'(cardamom, 혹은 카르다몸)은 우리에겐 아직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인식하진 못했어도 이미 일상에서 접했을 수도 있다. 카다멈은 국내에서도 다양한 요리와 과자, 커피 등에 활용되고 있기… 이보현 기자 2023-08-15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것도 심장병 신호?"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심장질환은 2019년 약 890만 명이 사망한 사망 원인 1위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심장질환은 암에 이어 사망 원인 2위이다. ‘2022년 보건복지통계연보’에 따르면 2021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10만 명당 61.5명으로 악성… 박주현 기자 2023-08-15
처음부터 '뚱뚱한 사람'은 없다... 비만되는 진짜 원인은? 비만한 사람의 뇌 시상하부 부피는 정상체중을 가진 사람에 비해 더 크고 특히 ‘식욕조절중추(Appetite Control Center)’가 훨씬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의대 연구팀은 기계학습을 통해 개발된 알고리즘을 이용해… 김영섭기자 2023-08-15
교대근무자 수면 문제... "몰아 자기보다 이렇게" 밤낮이 바뀐 교대근무자들은 질 높은 수면을 갖기 어렵다. 몰아서 잔다든지 잘 시간이 아닌데 억지로 잔다든 지 등의 불규칙한 생활이 이어지면 인체의 생체시계도 망가지기 쉽다. 이 가운데 교대근무자들이 잠을 몰아서 자는… 최지현 기자 2023-08-14
벌에 쏘이면 벌침 어떻게 뺄까... '신용카드' 이용해보세요 벌 쏘임 사고의 약 80%가 7~9월에 발생한다. 휴가철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데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나선 사람들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벌에 쏘여 사망한 사건이 올해만도 벌써 3건이다. 여름 휴가를 즐기다가… 정은지 기자 202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