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초짜가 몸짱되려면"...헬스장에서 얼마나 있어야?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활동량은 줄어들고,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그래서일까. 옆구리에 살짝 붙어있던 뱃살이 어느 새 손가락으로 집으면 한 움큼 잡힐 정도로 불어났다. 체력도 떨어진 것 같고,… 권순일 기자 2023-09-08
짠 음식? 위암 위험 높이는 뜻밖의 ‘이 습관’은? 위암은 매년 2만6천 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나오는 국내 최대 암 중의 하나다. 코로나19 유행으로 검진이 줄었던 2020년에도 2만6662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국가암등록통계). 위암 원인으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나 짠 음식, 탄 음식… 김용 기자 2023-09-07
고지혈증이 뇌경색으로.. 나쁜 식습관 vs 좋은 음식은? 고지혈증보다는 이상지질혈증이 정확한 의학 용어다. 핏속에서 총 콜레스테롤이나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높은 경우, 중성지방이 높은 경우, 혹은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낮은 경우를 말한다. 이 증상은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되어 방심하기 쉽다. 그러나… 김용 기자 2023-09-07
“술도 안 먹는데 억울”… 지방간 없애려면 '녹색 바나나'를 세계 인구의 30%가 앓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녹색 바나나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저항성 녹말(전분)’ 식단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프리드리히쉴러대 연구팀은 장내 미생물 군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김영섭기자 2023-09-07
잡곡+채소 자주 먹었더니, 뼈·근육·혈관에 변화가? 잡곡은 쌀 이외의 모든 곡식을 의미한다. 잡곡밥의 맛을 내기 위해 쌀을 넣는 경우도 많다. 현미, 보리, 콩, 팥, 조, 수수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여러 곡식이 섞여 있어서 단백질, 비타민,… 김용 기자 2023-09-06
‘오는 백발’ 막는 법?... "달리면 노화는 천천히 온다" (연구) 고려 후기의 문신이었던 우탁은 늙어가는 것에 탄식하며 “한 손에 막대 잡고 또 한 손에 가시 쥐고,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 백발이 제 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더라”라며… 권순일 기자 2023-09-06
콩팥 망가지고 살찌는 나쁜 생활 습관 vs 좋은 음식은? 신장은 우리에겐 ‘콩팥’이 더 친숙한 이름이다. 모양이 강낭콩을 닮아서 붙은 이름이다. 등 뒤쪽에 좌우 한 쌍으로 있는 콩팥은 병이 생겨도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는 경우가 많다. 몸속의 수분-혈압을 조절하지만… 김용 기자 2023-09-05
"쌀밥은 무슨 죄"...무작정 탄수화물 끊어도 될까? 배우 이준기가 7년째 쌀과 밀가루를 배제한 식단만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탄수화물 끊기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 이준기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액션신을 직접 촬영하는 것을 좋하다보니… 정은지 기자 2023-09-05
알츠하이머 치매 부르는 '타우 단백질' 형성 원리 찾았다 국내 연구진이 치매의 원인으로 알려진 타우 단백질이 뇌 속에서 섬유화되는 메커니즘을 최초로 규명, 새로운 개념의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 타우 단백질은 대표적인 알츠하이머 병인 단백질로서, 알츠하이머 환자의 뇌에서… 김용주 기자 2023-09-04
보리·비빔밥 먹었더니, 혈관·근육·노화에 변화가? 각종 채소에 달걀, 들기름이 들어간 비빔밥은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보리밥을 넣으면 혈액-혈관 건강에 더욱 좋고 고기 살코기-달걀을 추가하면 근육에 좋은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 건강식으로 자주 먹을… 김용 기자 202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