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라도 즐겁게"...일상에 가장 쉬운 행복 요소 6 행복이란 유전적 요인, 인간관계, 종교 등 다양한 요인들로부터 받는 장기적인 영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에 비해 즐거움이란 30초에서 1~2시간 정도 유지되는 아주 짧은 순간에 느끼는 단순하고도 본능적인 반응이다. 행복한… 권순일 기자 2023-12-21
늙고 뚱뚱해도...'이렇게' 먹으면 몸이 좋게 바뀐다 나이들어 늙고 뚱뚱해도 저칼로리식 다이어트를 하면 더 건강해지고, 오래 살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파리 실험을 통해 다이어트에 늦은 때란 없음을 보여준다. 미국의 코네티컷대 연구진은 건강하지 않은 현대인들의 식사(△고당분 △고단백… 임종언 기자 2023-12-21
당뇨병·비만, 아무 의사한테 진료받아도 된다? “호르몬은 ‘수영장의 피 한 방울’로 비유되곤 합니다. 온몸에서의 막중한 역할에 비해 분비량이 너무 적기 때문이지요. 극미량의 호르몬 수치는 신체 환경에 따라 급변합니다. 당뇨병, 갑상선질환, 골다공증, 비만 등은 호르몬과 밀접한 관계가… 이성주 기자 2023-12-20
눈뜨자마자 커피?...한두 시간 늦추는 게 좋은 까닭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찾는 사람이라면 마시는 시간을 조금만 늦추는 게 좋을 듯하다. 커피를 마시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잠에서 깨어난 지 한두 시간 지난 뒤라는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 메릴랜드… 권순일 기자 2023-12-20
[건방진 퀴즈]"100만 톤 선물 배달" 극한직업 '산타'...70대 그의 건강은?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20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가장 바쁜 사람은? 단연 세계적 배달기사 산타클로스지! 오늘 건방진 퀴즈에서는 산타클로스가 지닌 직업적 건강 위험을 짚어보려 해. (*이 글을 읽기 전 주의 : 잠시… 정은지 기자 2023-12-20
추워도 "하루 4000보 걸어라"...뇌 MRI 찍었더니 '화들짝' 최근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늘고 있다. 1~2주 전까지만 해도 이상 기온이라 느낄 정도로 포근한 겨울이었는데 갑작스럽게 날씨가 바뀌어 버린 것. 이에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도 운동을… 정희은 기자 2023-12-19
"추위에 ‘덜덜덜’ 떠는 것도 운동된다"...무슨 소리? 강추위에 몸이 저절로 덜덜 떨린다. 이렇게 몸이 움츠러드는 날씨에는 운동하기도 쉽지 않다. 그런데 추위에 몸을 떠는 것이 그 자체로 운동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추위로 근육이 떨게 되면 갈색… 권순일 기자 2023-12-19
100% 대장암으로 진행... ‘이 용종’ 꼭 절제하는 이유? 대장암은 한 해에 남녀를 합쳐 2만 8천여 명의 신규 환자가 나올 정도로 환자 수가 많다. 다른 암에 비해 대변 검사(분변 잠혈 검사)나 대장내시경 등 비교적 조기 발견이 가능한 방법이 있지만… 김용 기자 2023-12-18
"눈에 3mm나뭇가지?" 15년간 몰랐다...美남성의 눈에 무슨일? 눈에 3mm 정도의 나무 파편을 15년간 눈에 박힌채 산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BMJ 케이스리포트(BMJ Case Reports)》에 실린 내용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하는 30대의 이 남성은 당뇨병 검사의 일환으로 안과 검진을 받으러… 지해미 기자 2023-12-18
잡곡·콩 꾸준히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갱년기는 몸이 요동치는 시기이다. 살이 찌고 혈압이 오르며 뼈 건강도 나빠진다. 무엇보다 혈관병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고지혈증에 이어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중 등으로 악화될 위험이 커진다. 음식을 가려 먹고 몸을 자주… 김용 기자 202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