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단백질' 황금비율 있나?...살 빼려면 얼마나?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소식(열량 섭취 제한)이 필수다. 총 섭취 열량을 줄이지 않고 저탄수화물 식사만으로 체중 감량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단백질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체중을 줄이고 감소한… 김용 기자 2023-12-04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지금 40세인 사람이 설탕 가공육 등 해로운 음식을 줄이는 등 식습관을 확 뜯어고치면 3~10년 더 건강 장수를 누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라스고대·뉴캐슬대, 노르웨이 베르겐대, 호주 디킨스대 등… 김영섭기자 2023-12-04
술은 발암물질인데...와인과 막걸리는 건강주다? 현재 200가지 이상의 질병이 음주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암은 술과 가장 연관이 크다. 국제암연구소(IARC)에 따르면 술은 유방암,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대장암, 간암 등 다양한… 정희은 기자 2023-12-03
한국에선 약재지만 ‘죽음의 열매’…구강암 28배 높이고 농약범벅? 구강암 위험을 높여 죽음의 열매라 불리는 '빈랑'에서 최근 미승인 농약까지 검출됐다. 대만 시민단체는 대만에서 시판 중인 빈랑 열매 상당수에서 미승인 맹독성 농약이 검출됐다며 위험성을 경고했다. 2일 대만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대만 시민단체인… 최지혜 기자 2023-12-03
빠졌다 다시 찌는 악순환… ‘요요’ 없이 살 빼려면? 이번에는 반드시 살을 빼겠다고 무조건 밥을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를 고집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자칫 건강을 해치거나 살이 빠졌다가 다시 찌는 요요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총… 김수현 기자 2023-12-02
석류 자주 먹었더니 골밀도-혈관-체중에 변화가? 여성의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석류는 석류나무(Punica)에서 자라는 과일이다. 원산지는 페르시아 등 서남 아시아로 유럽, 동아시아로 전파되어 개량되었다. 석류는 한자로 石榴로 쓰는데 페르시아의 한자어 안석국(安石國)의 ‘석’에서 따온 말이다. 안석국에서 자라는 나무의… 김용 기자 2023-12-02
"무독성 살균·소독제 없다"…생활 속 유독물질 예방은? "PHMG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른 물질로 대체될 뿐이죠. 같은 기능을 하는 물질이라면, 우리 몸에도 같은 영향을 미칩니다" 나노 독성 물질을 연구하는 박은정 교수(경희대 의대 분자생물학교실)는 2011년 미국 연수 중 충격적 소식을… 임종언 기자 2023-12-02
"아침 달걀 두개, 과채소 많이"...살 빠지는 사소한 습관들 다이어트 방법과 조언은 차고 넘치도록 많다. 한데 그런 방법들은 지방을 없애라, 탄수화물을 먹지 마라, 한 가지 음식만 먹어라 등 극단적인 식생활 개선을 요구한다. 그러나 우리 몸은 갑작스런 변화는 잘 견디지… 권순일 기자 2023-12-02
코골이 아닌데... 잉꼬부부가 각방 쓰는 뜻밖의 사연? 건강을 위해 잠을 푹 자야 한다. 잉꼬처럼 다정하고 금슬이 좋아도 한쪽의 코골이가 심하면 당분간 따로 자는 게 좋다. 중년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는 또 하나 있다. 바로 남편의 잦은 화장실행이다.… 김용 기자 2023-12-01
"80~90대에도 커진다"...편견에 묻혔던 근육의 '비밀' 80대는 물론 90대 노인도 훈련을 통한 근육 키우기가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루크 반 론 인간생물학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80대가 넘은 고령자는 웨이트 트레이닝 훈련을 받아도 효과가 없을… 윤은숙 기자 2023-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