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 꾸준히 먹었더니... 장 청소-체중에 변화가? 시래기는 무의 줄기인 무청을 햇볕에 말린 것이다. 과거에는 김장하고 남은 무청으로 흔히 먹던 식재료였지만, 요즘은 ‘귀한’ 웰빙 식품이 되었다. 건강식 열풍이 불면서 식이섬유-칼슘이 풍부한 시래기가 각광받고 있다. 건강을 위해… 김용 기자 2024-01-20
“당장 일어나세요”... 심장 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심장병이 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이 참 많다. 특히 심장 혈관이 막히는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도 있다. 추위에 혈관이 수축하는 요즘엔 더욱 조심해야 한다. 심혈관 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선 혈압-고지혈증 조절, 금연, 식사… 김용 기자 2024-01-20
춤바람 나면 좋은 이유?…운동없이 살 빼고 혈압 낮추고 운동은 하고 싶지 않은데 체중은 줄이고 싶은 사람들이 기뻐할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춤을 추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학 저널 《플로스원(PLOS O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춤을 추면 체중,… 박주현 기자 2024-01-20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치유 돕는 힐링푸드 14 ‘약과 음식은 원천이 같다’라는 말이 있다. 건강한 음식은 우리가 매일 우리 몸에 주는 약이다. 병을 고칠 수는 없지만, 특정 식품은 증상을 진정시키고, 질병이나 부상이 있을 때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 힘이… 권순일 기자 2024-01-20
"자꾸 짠 맛이 당겨, 왜?"…소금 식탐 뜻밖의 이유 6 소금 과다 섭취는 나이 들수록 질병 위험을 높이는 잘못된 식습관이다. 하지만 김치, 찌개, 라면 등 짠 음식을 즐겨먹는 식습관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소금을 과다 섭취하기 쉽다. 기름진 음식이나 달달한 음식도… 김수현 기자 2024-01-20
"예민함 폭발" 내가 예민한지 알수 있는 자가테스트 있다? "너 왜 이렇게 예민함 폭발이야?" 주위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 평소 내가 예민한가 생각이 들 수 있다. 평소 냄새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남들은 덤덤하게 보는 것들에 대해 감정을 쏟아내는… 정은지 기자 2024-01-19
"연예인 디톡스 부러워?"...내 몸 스스로 해독 잘하려면? 디톡스(Detox)는 몸 안의 독소를 없애는 것, 즉 해독을 의미한다.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것이 디톡스다. 비슷한 것으로 클렌즈(Cleanse)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독소 및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는 것을 뜻하며… 권순일 기자 2024-01-19
"러닝머신에서 10분 뒤로 걷기?"...왜 뒤로 걸을까? 수많은 운동법 중 최근 틱톡에는 인기를 얻고 있는 운동법 중 하나가 뒤로 걷기다. 한 여성 틱톡커는 8개월 동안 평소 운동 루틴에 뒤로 걷기를 더한 후 무릎관절 개선, 협응력 향상, 자세… 지해미 기자 2024-01-19
"포르노에 빠지지 말라” 경고한 프란치스코 교황, 왜? 프란치스코 교황(87세)이 "성적 쾌락은 신이 주신 선물"이지만 가톨릭 신자들에게 “포르노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 뉴욕포스트,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가디언 등 1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정은지 기자 2024-01-18
“왜 날 피하지?”... 나이 들면 입·몸 냄새나는 이유? 몸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 사람은 없다. 향수가 오랜 세월 사랑받는 것은 ‘냄새’ 때문이다. 아기의 냄새는 참 좋다. 하지만 나이 들어가면서 나쁜 냄새가 늘어난다. 노화, 질병은 입 냄새, 몸 냄새에도 영향을… 김용 기자 202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