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김용 기자 2024-08-02
"달릴 때, 빠르게? vs 느리게?"...오래 살려면 '이렇게' 달려라! 유산소 운동의 기본인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 간혹 빨리 뛰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지는 사람이 많지만 땀을 뻘뻘 흘리지 않아도 충분히 건강에 좋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최지혜 기자 2024-08-02
"젊어서 안심?" 90년대생...50년대생보다 '이런 암' 2-3배 더 걸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2050년에 3500만 건 이상의 새로운 암 사례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는데, 이는 2022년 추정 2000만 건보다 77% 증가한 수치이다. 이 같은 증가는 베이붐세대 이후 세대에서 암 발병 위험이 커졌기 때문이라는… 박주현 기자 2024-08-02
탁구 신유빈 올림픽 경기 중 바나나 ‘먹방’... 몸에 어떤 변화가? 탁구 신동 출신 ‘삐약이’ 신유빈(20·대한항공)이 경기 중 바나나 등 간식을 먹는 모습이 영상에 자주 나와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한국 선수로는 20년 만에 올림픽 탁구 단식 4강에 진출했다. 혼합복식 동메달에 이어… 김용 기자 2024-08-02
“잘 먹고 힘내자”...나이 든 사람들을 위한 에너지 식품은? 건강한 식단은 모든 연령대에서 중요하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수명을 늘리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게 더 중요해진다. 피로감 또는 낮은 수준의 에너지는 나이 든 사람들 사이에서 흔히… 권순일 기자 2024-08-02
베리류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염증에 변화가? 검푸른색-보라색이 특징인 베리(berry)류는 보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건강식이다.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등이 대표적인 베리류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높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베리류에 대해 알아보자.… 김용 기자 2024-08-01
“난소암 너무 많고 무섭다”... 중년들이 내 몸 꼭 살피는 이유? 최근 난소암 발생이 늘면서 국내 10대 암에 근접하고 있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의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난소암은 2021년에만 3221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50~60대가 절반이다. 더욱 큰 문제는 난소암은 발견이 늦어 생존율이 낮다는… 김용 기자 2024-08-01
운전도 힘들게 만드는 백내장...위험 낮추는 식품 4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흐릿해지는 질환이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60세 이상이 되면 10명 중 7명, 70세 이상이 되면 10명 중 9명이 백내장 증상을 경험한다. 백내장이 발생하면 독서, 운전은 물론 다른 활동이… 권순일 기자 2024-08-01
소시지 많이 먹으면 치매 위험… ‘이것’ 대체하면 반전 결과가?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권순일 기자 2024-08-01
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0세가 넘게 건강·장수를 누리는 노인이 아침에 호박을 먹는 방송이 눈길을 끈 적이 있다. 오랫동안 아침에 호박죽이나 찐 단호박을 즐겨 먹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와 호박나물, 호박전으로 만들어 먹는… 김용 기자 202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