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이 약' 먹고 술 마셨다가...기절하고 죽을 뻔한 男, 왜? 조울증이 있어 항우울제를 복용하면서 술을 마신 한 남성이 근육이 녹아 혈류로 들어가 죽을 뻔 한 사례가 전해졌다. 우울증 약을 먹으면서도 술을 마시는 많은 환자들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사례로,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정은지 기자 2024-08-30
“뇌의 깊은 곳에 출혈, 고혈압 때문에”... 뇌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요즘 병원 응급실마다 비상이다.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가 실려 와도 돌볼 의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한밤 중에 응급차를 통해 오는 환자 중에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환자가 적지 않다. 빨리 치료해야 후유증인 몸의 마비,… 김용 기자 2024-08-30
자궁없어 초경도 안한 21세女 ... '이것' 후 자궁 절반 자라나, 무슨 일? 자궁경부와 자궁 없이 태어나 생리를 해본 적이 없는 한 20대 여성이, 최근 자신의 몸 안에서 생식기관 절반이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생리와 임신 희망을 갖게 됐다는 사연을 공유했다. 호주… 정은지 기자 2024-08-30
"커피 마셔도 졸립고 피곤?"...손쉽게 에너지 올리려면 달릴수록 기분이 상쾌해지고, 행복해진다.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다. 슈가 하이(sugar high)’도 있다. 설탕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피로가 사라지고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영향은 반짝 효과에 그칠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점심시간… 권순일 기자 2024-08-30
"많이 먹고 혈당 안오르려면?"...당뇨, 무조건 알아야 할 8가지 국내 당뇨병 인구는 계속해서 증가 추세다. 한국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으로 국내 30세 이상 성인 중 약 13.8%가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약 500만 명 이상이 당뇨병을 가지고… 정희은 기자 2024-08-30
"몸 전체 60% 화상"...아기에게 뜨거운 커피 붓고 달아난 男, 무슨 일? 세상에 나온지 9개월 밖에 안된 아이가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보온병 커피 테러'를 당해 화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호주 현지 방송 7뉴스, 9뉴스에 따르면 브리즈번에 사는 한 여성은 9개월된 아기를 데리고… 정은지 기자 2024-08-29
"덜 익은 소시지 먹었다가"...기생충이 쌀알처럼 박힌 男, 충격이네 덜 익힌 돼지고기 섭취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스캔 사진이 공유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플로리다대 의대 병원 응급실 의사인 샘 갈리 박사는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를… 지해미 기자 2024-08-29
59세 오영실, 말타다 떨어져 '이것' 진단...기침도 조심해야 한다는데 방송인 오영실이 골감소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한 방송에서 오영실은 낙마사고 이후 골감소증을 알게된 사실을 고백했다. 방송에서 오영실은 “3년 전 승마하다가 말에서 떨어졌다”며 “공중에서 날면서 엉덩방아를 찧었는데 천골(꼬리뼈)가 나갔다”고… 최지혜기자 2024-08-29
“잘 자야 체지방 빠진다”...살 빼주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권순일 기자 2024-08-29
女 갱년기 증상 심할수록... 뇌 인지 장애 위험 높아져 안면홍조나 수면 및 기분 장애와 같은 폐경기 증상이 심각할수록 경도인지장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에콰도르 센트럴대 안드레스 칼레 박사팀은 라틴아메리카 9개국에 거주하는 폐경 후 여성 약 1300명을 대상으로 폐경… 지해미 기자 2024-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