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 (금)
닥터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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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신규환자 7500명.. 쓸개 암, ‘이것’ 조심해야
쓸개(담낭)에 생긴 암을 담낭암이라고 한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쓸개즙)을 십이지장까지 운반하는 길을 담도(쓸갯길)라고 한다. 이곳에도 암이 생긴다. 길이가 7~10cm 정도로 작은 담낭은 간 아래쪽에 붙어 있다. 쓸개의 암은 담낭·담도암으로 부른다. 한…
시래기된장국+잡곡밥이 만드는 몸의 변화?
불과 30년 전만 해도 대장 내시경을 하는 전문의가 거의 없었다. 대장암 자체가 드물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대장암 신규환자가 위암을 앞질러 한 해에 2만 8000여 명이 쏟아지고 있다. 20~30년 사이 우리 식습관이…
짜장면 0.5인분 시대.. 중년에 ‘소식’ 중요한 이유?
요즘은 적게 먹는 ‘소식’이 유행하고 있다. 트렌드를 중요시하는 방송에서도 ‘소식좌’(적게 먹는 사람)가 뜨고 있다. 건강도 챙기고 돈도 아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특히 소화기관의 노화가 시작되는 40세 이상은 어차피…
왜 갱년기 여성이.. ‘이 음식’ 더 먹어야 하는 이유?
갱년기 여성은 몸의 변화가 심하다. 폐경으로 인해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급격히 줄면서 몸의 곳곳에서 탈이 나기 시작한다. 에스트로겐은 혈관, 뼈를 보호하는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사라져 간다.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것도…
염증 잡는 싼 채소...항암, 피부에도 좋아
요즘 같은 물가고 속에 비교적 저렴한 식자재 중 하나는 양배추다. 양배추는 많은 양의 산화 방지제를 지니고 있다. 염증을 억제하는 화합물이 가득하며 비타민 C와 K가 풍부해 건강에 좋다. 미국 건강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health)'가…
된장국에 감자·두부 넣었더니, 몸의 변화가?
우리 식탁에서 된장국-찌개는 참 흔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꼽히기도 한다. 된장에 두부, 감자, 양파 등을 넣는 경우가 많다. 콩으로 만든 된장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건강에 좋고 역시 콩 식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