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정융기 병원장이 ‘울산장애인인권대상’을 수상했다. 체육, 문화분야 특기를 가진 중증장애인을 특별 고용하는 등 장애인 복지 발전과 처우 개선에 기여해온 공로다. 또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소아재활치료실, 장애친화산부인과 등 국책사업을 유치해 중증장애인에게 꼭…
메리놀병원(병원장 김태익)이 15일, 개원 73주년을 맞았다. 1950년 4월 15일 개원한 메리놀병원은 부울경 대표적인 종합병원의 하나로 의학연구, 의료인 양성, 진료 사업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왔다. 14일 오후 병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김윤태(루카)의료원장은 “아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