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한마음병원(이사장 하충식)이 보건복지부 ‘2023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지난해부터 2년 연속이다. 이는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것.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등 전국 412개 응급의료기관이 이번 평가의…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이 ‘제5기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받았다. 내년 2024년부터 26년까지 3년간 자격이 유지된다. 지난 ‘제4기’에서 탈락한 이후 절치부심하던 고신대복음병원이 “장기려 박사가 세운, 대한민국 외과의 뿌리”라는 자존심과 명예를 일부나마 다시 회복할 수 있게…
촌각을 다투는 응급 심뇌혈관질환을 최단 시간 내에 치료할 수 있는 병원 네트워크가 만들어졌다. 동아대병원을 중심으로 심뇌혈관질환 최종 치료가 가능한 3개 대학병원(양산부산대병원, 인제대부산백병원, 고신대복음병원)과 심뇌혈관질환 취약지인 거제 2개 병원(거붕백병원, 대우병원)들이 참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