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SP 모델. [사진=경상국립대병원] 경상국립대병원 로봇수술센터가 서부 경남 최초로 ‘다빈치 SP(Single Port)’를 도입, 7월 중순부터 단일공 로봇수술도 시작한다. 지난 2021년 11월 도입한 ‘다빈치 Xi’와 함께 보다 다양한 케이스에 로봇을 활용할…
삼성창원병원이 8일, 로봇수술 3,000례를 넘어섰다. 2017년 12월 ‘다빈치 Xi’를 도입하며 시작한 지 7년 7개월만이다. 여기에 2021년 ‘다빈치 SP(Single Port)’를 추가 도입한 후부터는 속도까지 빨라지고 있다. 2021년 12월 1,000례, 2023년 10월…
부산백병원(병원장 양재욱)이 개두술부터 코일색전술까지 뇌동맥류 치료 9,700례를 달성했다. 6월 말 기준, 뇌동맥류 개두술(두개골을 여는 수술) 6,700례, 코일색전술은 3,000례. 1979년 고(故) 청송 심재홍 교수가 수술용 현미경으로 뇌혈관 수술을 시도한 것을 시작으로…
삼성창원병원(병원장 오주현)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최고 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ISO 45001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 인증 제도로, 사내 안전보건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하는 기업에 부여된다. 최근 근로자의…
부산대병원과 부산대치과병원은 지난 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현지에서 킹사우드대병원(King Saud University Medical City, 이하 KSUMC)과 국제 의료협력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의는 의료 및 학술 분야의 글로벌 교류 확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