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19일 열린 상생 기부 협약식에서 장판식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왼쪽부터), 김동중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협력센터장(부사장), 김익연 연세대 약학대학 학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대학 연구 활동을 위해 6억6500만원 상당의 바이오 원부자재를…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왼쪽)과 박재현 한미약품 사장이 프롤리아의 바이오시밀러 공동 판매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미약품] 블록버스터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의 국내 시장에서 대웅제약·한미약품·종근당이 맞붙는다. 대웅제약과 셀트리온제약이 프롤리아의 첫 바이오시밀러를…
한올바이오파마는 중국 하버바이오메드에 자사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L161(바토클리맙)’ 라이선스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하버바이오메드가 국제상업회의소(ICC)에 계약을 유지하기 위한 중재를 신청하면서 법적 공방이 본격화됐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017년 하버바이오메드에 대만, 홍콩, 마카오를…
GC녹십자의 미국 관계사 큐레보가 1580억원대 투자를 유치했다. 이를 바탕으로 대상포진 백신 임상 2상 시험의 확장 연구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GC녹십자는 미국 관계사 큐레보가 대상포진 백신 ‘아메조스바테인’ 개발을 위한 1억1000만달러(약 1588억원) 규모의…
셀트리온이 2027년까지 연평균 30% 이상 매출을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또한 자기자본이익률(ROE) 7% 이상, 3년 평균 주주환원율 40%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주주환원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밸류업 프로그램(기업가치…
한국다케다제약이 박광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박 대표는 20년 이상 제약 업계에서 경력을 쌓으며 스페셜티 케어와 항암제(혈액암·면역항암)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박 대표는 한국BMS제약,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MSD 등…
일본 오츠카제약이 차세대 항암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항체-약물 접합체(ADC)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며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오츠카의 자회사 타이호제약(Taiho Pharmaceutical)은 스위스 바이오기업 아라리스 바이오테크(Araris Biotech)의 ADC 링커 플랫폼 기술을 인수하는…
제일약품의 신약 개발 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이하 온코닉)가 개발 중인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Nesuparib)’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희귀의약품(ODD)으로 지정 승인을 받았다. 온코닉은 18일 “네수파립이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을 통해 위암…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정보보호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인증인 ‘ISO 27001’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휴젤이 글로벌 수준의 정보보호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 제정한 인증으로, 기업의…